영혼이나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하지만 영혼이나 천국은 바둑과 같다
바둑은 경우의 수가 우주의 원자 갯수만하다고 한다
즉, 바둑의 세계는 경우의 수에 해당하는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 경우의 수는 우리의 뇌에 의해 계산되고 예측되어 진다
하지만 그 경우의 수는 바둑의 룰이 존재함에 따라 객관적으로 인간의 인식과는 별개로 존재하게 된다
바둑의 룰 역시 인간이 만든게 아니냐고?
물론 바둑룰은 인간이 만들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바둑룰 역시 우주의 물질들의 경우의 수 중 한가지를 인간이
"발견" 한거다
애초에 새롭게 만들어내는것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것이 자연의 경우의 수를 "발견"하는 것이고
따라서 "경우의 수" 세계는 자연이 존재하는한 객관적으로 존재하게 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결론적으로
모든 허구의 세계라고 믿어지는것들이
자연에서 물질조합으로 가능하다고 믿어지는 모든 상상들이
실제로 논리적 결과물에 따른 경우의수 라는 객관적 논리세계에 존재한다는 말이다
심지어 인간은 개논리도 상상할수 있으므로
불가능 한것은 없다
두줄요약
1. 영혼 천국은 "경우의 수" 세계에 존재한다
2. 경우의 수는 객관적으로 인간의 인식과는 별개로 "실존"하는 것이다
- dc official App
너 급식이지 - dc App
글이 틀린 이유가 뭐임 - dc App
가상으로라도 있는건 맞지
플라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