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우주의 빈공간에 물질 A하나가 에너지가 0인상태로 정지해있음.
A라는 물질 오른쪽으로 중력의 영향이 미치지 않을만큼의 거리에 B라는 물질이 있음.
따라서 A와 B는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채 정지해있음.
여기서 B라는 물질에 C라는 물질이 다가와서 중력장의 크기가 커짐.
이로인해 정지해 있던 A라는 물질이 B쪽으로 끌려가게됨.
A는 정지해 있었는데 갑자기 위치에너지가 생겨났고, A는 B를 향해 추락하는중임.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서 위치에너지란 단어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가 이거임.
내가 하고싶은 말은 중력은 에너지를 생성하거나 상쇄시킨다는 것이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중력장안에서는 성립하지 않음.
물질의 탄성력은 중력과 비슷한 역할을함.
완전탄성운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상쇄는 일어 날 수 밖에없음.
'
물론 거시적인 관점에서 대충 계산하면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성립하는것 처럼 보일 수 도있음. 하지만 미시적이거나 정밀한 계산값에서는 절대 에너지보존은 일어나지 않음. 세른같은 입자가속기에선 틀림없이 이러할 것임.
나도 이런 생각해봤는데 중력이라는 존재 자체가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낼수있는것처럼 보여서 - dc App
질량이 분리되어있는 것 자체가 이미 에너지를 들여서 일을 한거고 서로 끌어당기는 것은 그 일을 다시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일종의 과정인 게 아닐까? 라는 개소리같은 생각이 들었어 - dc App
에너지가 보존이 안되는게 더 자연스러운 것일 수 도 있음. 에너지 보존은 인간의 편협한 고집일 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애초에 질량이 에너지인 걸 제외하고 에너지가 0인 우주를 만든 전제 자체가 틀린거 아니야? 에너지가 처음부터 있다고 가정하면 딱히 모순 아님 - dc App
질량은 질량이고 에너지는 에너지임 둘은 아무런 관계가없음. 과학자들이 병신인거임
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너가 쓰고있는 전기도 핵발전소에서 만들어진거다 - dc App
질량이 에너지가되고 에너지가 질량이 되는게 아니란거임. 물질이 가진 에너지가 광자한테 전달되는 과정인거지. 물질이 핵분열해서 에너지로 전환이 된게 아님
태양에너지 100만년동안 모아도 물질이 만들어지진 않음
보이저1호가 여러 행성 거치면서 가속되잖아 무한동력까진 아니더라도 중력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생성하는건 쉬운듯
좁은공간에 많은 물질이 모여있으면 중력상호작용에 의해서 에너지가 생성되는 현상이 핵분열에서 에너지가 생성되는 과정인거임. 인공태양이 이런 원리지, 그래서 높은 온도가 필요한 것인듯. 강력이든 약력이든 전자기력이든 에너지의 축적과 발생은 중력에 의해서 이루어진것
인공태양의 효율은 물질의양과 밀도의 크기에 따른다
핵분열에너지 = 입자가 가진 내부에너지 + 좁은공간에서 발생하는 중력에너지
질량이 분리되어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퍼텐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게 맞는거같다 - dc App
퍼텐셜 에너지를 입자가 가진 내부에너지라고 말한거임
내가 미안...다음부터는 댓글을 달지 않도록 할게 - dc App
내가 물리학용어를 잘몰라서 그런거니까 이해좀해줘 ㅋㅋㅋ
아닌건 뭐가아닌지 설명을 해주면 좋겠다 그래야 생각을 고지지않겠음? 그럴려고 이지랄 하는것이기도 하니깐
한가지 얘기하자면 질량은 실제로 손실이 돼...전자는 무시하고 생각했을 때 중성자 2개 양성자 2개 따로따로 있을때보다 합쳐져서 헬륨이 됐을때 무게가 줄어들어. - dc App
원초적인 질문인거같은데 질량을 어떤방식으로 측정한거임? 중력또한 밀도에 영향을 받는것이라 입자의 위치가 바뀔때마다 질량이 달라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 헬륨의 무게가 줄어든것을 부정하는건아님
너말대로 밀도에 따라서 무게가 달라진다고 해도 입자들이 따로있을때보다 헬륨이 되면 밀도가 높아지니까 오히려 무게는 증가해야하는데 오히려 반대잖아? - dc App
그리고 그 질량손실이 밀도에 의한거면 핵융합을 할 수록 질량의 변화가 한가지 방향으로만 일어나야하는데 실제론 철까지만 질량이 손실되고 철보다 무거운 원자의 핵융합이 일어나면 질량이 증가해 - dc App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해결될거같은 문제는 아닌거같고 질량측정방식이 이 논쟁의 문제해결에 가장 중요한 쟁점인듯
입자를 충돌시켜서 질량을 측정하는 방식은 절대 정확할 수 없음. 물질내부의 탄성계수와 밀도 중력으로 인해 상쇄되는 에너지크기 까지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물질의 밀도에 따라 질량의 크기가 달라질 개연성이 너무큼
우리가 알고 있는 질량의 손실은 다른물질로의 전환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 질량 측정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난 생각함.
근데 애초에 질량이 에너지인 걸 제외하고 에너지가 0인 우주를 만든 전제 자체가 틀린거 아니야? 에너지가 처음부터 있다고 가정하면 딱히 모순 아님 <- 그리고 이 말은 빅뱅만큼이나 말이 안되는 소리인거같아.
중력의 영향이 미치지 않을만큼의 거리같은건 없다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ㅋ
느그 뇌피셜인거 인정했네 ㅇㅇ
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A0%A5#%EC%96%91%EC%9E%90_%EC%A4%91%EB%A0%A5%EC%9D%84_%ED%96%A5%ED%95%98%EC%97%AC
중력자가 질량이 0이라는것 부터가 오류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내용이 잘못된 것일 가능성이 더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