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우주의 빈공간에 물질 A하나가 에너지가 0인상태로 정지해있음.

A라는 물질 오른쪽으로 중력의 영향이 미치지 않을만큼의 거리에 B라는 물질이 있음.

따라서 A와 B는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채 정지해있음.

여기서 B라는 물질에 C라는 물질이 다가와서 중력장의 크기가 커짐.

이로인해 정지해 있던 A라는 물질이 B쪽으로 끌려가게됨.

A는 정지해 있었는데 갑자기 위치에너지가 생겨났고, A는 B를 향해 추락하는중임.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서 위치에너지란 단어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가 이거임.

내가 하고싶은 말은 중력은 에너지를 생성하거나 상쇄시킨다는 것이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중력장안에서는 성립하지 않음.

물질의 탄성력은 중력과 비슷한 역할을함.

완전탄성운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상쇄는 일어 날 수 밖에없음.

'

물론 거시적인 관점에서 대충 계산하면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성립하는것 처럼 보일 수 도있음. 하지만 미시적이거나 정밀한 계산값에서는 절대 에너지보존은 일어나지 않음. 세른같은 입자가속기에선 틀림없이 이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