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일주운동이나 제가 머리를 도리도리 하면 상대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상대운동이니 좌표계니 하면서 떠드는 놈과 그런놈에게 제대로 반박은 커녕 같이 헛소리하는 놈들이 있어서 다시 가르쳐준다.


상대운동의 개념은 운동을 기술하는 좌표계의 원점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이며 그 원점을 관찰자와 물체 각각에 둘수 있다는 사실을 표현한 것에 지나지않는다.

즉 절대운동이라는 것에서 절대적인 좌표계 원점은 꼭 필요하지 않다는 발견이 추가된 개념이란것이다.


그런데, 별의 일주운동이나 도리도리 같은 '겉보기 운동'을 자꾸 상대운동이라부르는 멍청이가 있는데.

상대론이 등장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후 절대적 진리의 반대말로 주관적 진리란 말을 상대적 진리라고도 부르게된 덕분에 주관적이란 말을 상대적 이란말로 착각하게된 멍청한 말일뿐이다.


겉보기운동과 진짜운동의 차이는 겉보기운동은 관찰자 당사자 외에는 알수없는 것이지만 진짜 운동은 상대방역시 관찰할수있는 실재하는 것이란 차이다. 상대운동이란 말에는 최소한 두개의 입장이있다는 말을 포함하고있다. 언어로만 보아도 일방의 주관적 입장에서만 사실인것을 상대운동이라 부를수 없는것이다.


물리에선 진짜운동만을 다루지 주관적인 착각을 다루지는 않는다.


이걸 그딴 소리하는 멍청이에게 들려주기 보다는 얼마전에 그런 개소리에 다른 개소리를 덧붙이는 또다른 멍청이가 등장하는 것을 보고 그놈 말고도 제대로 모르는 놈이 많은것을 알고 다시 한번 못 박아두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