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씨방 위치는 ㅇ그냥 위치 씨방 지 위치의 씨발 방향이 어딨노 씨발아" : 위치 벡터의 존재를 모름
사실 위치 벡터의 존재가 아니라 벡터를 모름
성수 : 니가 쓴 수학 공식은 이해가 안된다.
과학도 : 당연히 이해가 안되지 ㅇㅇ 벡터를 모르는데 ㅋㅋ
성수 : 그래 모른다,
2. "속도의 방향이 아니고 운동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씨발" : 관찰자 기준 운동하는 대상의 위치가 바뀌는게 속도의 방향이 바뀌는줄 알고있음
위치 벡터를 모르는데 그것의 시간에 대한 미분인 속도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을리는 당연히 없다.
3. "절.대.위.치" 와 "절.대.운.동"을 신봉함 : 갈릴레이한테 싸다구 졸라 맞아야함. 천동설을 신봉하는 평평이 수준임.
오늘자 성수의 명언 : "위치의 절대적인 속성은 존재 그 자체"
그래 내 수준이 그 정도야
저능아 댓글은 삭제함
삭제해
아니야 자아성찰 했으니까 그냥 두려고 ㅋㅋㅋㅋㅋ
그냥 둬,
1. 위치도 원점(0,0,0)기준으로 (1,1,1)이런식이면 벡터 입니다. (r=1i+1j+1k): 참고로 displacement 를 말하는건 아닙니다. position vector 라고 합니다.
2. velocity의 방향이 곧 momentum 의 방향입니다. 고로 속도의 방향이 바뀐다라는걸 같은 말로 운동(량)의 방향이 바뀐다 동급입니다. 대상의 위치가 바뀌는것이 속도의 방향이 아니라 속도가 변하는것이겠죠 이건 인정(참고로 속도의 방향이 바뀐다면 그건 가속도)
3. 절대 라고 말하는 대부분은 사이비 인정, 절대 좌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게 학계의 정설 이건 BC이전에 벌써 나온 개념이고 갈릴레이 시절에 벌써 이야기 마무리 되었고 이걸 쐐기 밖은게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