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이 전혀없고 관종기질은 농후하여 바바리맨에 어울리는 성정같아 함 소싯적 바바리맨으로 처벌받은적 있느냐 한번 찔러봤더니.
한방에 사망이네..ㅎㅎㅎㅎ
김성수 놈은 지금 사용하는 닉만봐도 수치심이라곤 없는것은 확실하지.
가끔 이렇게 제 정체가 한번씩 뽀록나면 한동안 잠수 타다가 다시 면상의 철판이 아물면 또 돌아와서 개소리를 씨부리겠지.. 그럴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한다.
부기우나 김성수 같은놈들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들이라 자기 혼자만의 사색이 불가능하거든..
자기가 하는 말이 스스로를 속이는 거짓말이란걸 뻔히 제 스스로 아는데 자신과의 대화를 할 맛이 나겠어?
그래서 아무리 개돼지 취급을 받더라도 남에게 말을 걸 수밖에없는 비루한 운명인게지.
텅빈 영혼에 무언가 사람의 울림을 채우려면 말이야.
자기것들은 이미 거짓에 물들어 스스로를 만족 시킬수없게 된것들이지.
쌍욕을 들어쳐먹는 한이있어도 자신의 텅빈 목소리 보다는 울림이 있는 타인의 목소리에 갈구할수 밖에 없게 되었지.
그게 스스로를 속이는 사기꾼의 운명이야. 그렇게 남을 속여 먹다가 그 희생자의 영혼마져 결국 비게되면 다른 희생자를 찾지.
그런게 직업인놈들이 사이비 종교 하는 놈들인데 김성수나 부기우는 그런짓도 아마 프로급은 아닌갑다. 여기 돈안되는 물갤에서 노는걸 보면..
아니 어쩌면 프로 사기꾼으로서의 돈보다 여기서 그나마 자신보다 나은 영혼들로 부터 욕이라도 쳐먹는게 제 비루한 영혼의 갈증들을 더 채우는 일인지도 모르지.
어떤 분야 어떤 사회 어떤 동네에도 저런 쓰레기들은 존재한다. 관종짓을 위해 범죄도 저지르는 것들이지..
그게 인터넷에서 가장 진솔한 형태로 구현된게 이 물갤의 부기우와 김성수란 쓰레기들이다.
저런놈들을 없앨수는 없을것 같다.. 인간이 존재하는 한 계속 니타날듯하다.. 인터넷의 오염을 인정하고 정화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무작위 익명 게시판의 시대는 간거같고.. AI 가 관리하고 소개해주는 소통의 시대가 와야할듯.. 지금 유튜브에 원시적으로 적용이 시작된..
칭찬과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