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좌표계는 존재한다. 하지만 0점은 없다.
절대공간과 절대시간이 무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좌표의 기준점은 그냥 임의로 정하는 수밖에 없다.
거리나 시간의 측정도 인간이 도구로 측정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정확하다고 말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인식의 한계가 존재의 부정일 수 없다.
인식과 존재를 동일시 할 수 없다.
빛의 진공 유전율과 투자율 또한 인간의 측정이 정확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맥스웰 방정식에 의해 도출된 광속 c도 절대적으로 정확하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어떤 물체도 절대 공간과 절대 시간 속에서 운동하므로 절대속도는 존재한다.
다만 인간 인식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상대속도만 측정되고 상대속도 측정 또한 도구로써 하기 대문에 절대적으로 정확하지 않다.
데카르트는 모든 사실의 정확성을 의심했다.
하지만 사고하는 사실만은 확실하다고 했다.
측정은 부정확해도 어떤 사실의 존재는 확실할 수 있다. 비록 틀린 인식이라 하더라도 어떠한 인식이 있다는 사실은 정확하다.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의 측정은 불확실하다 하더라도 절대 시간과 절대 공간이 있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현상의 측정은 상대적이지만 시간과 공간이 있다는 사실은 절대적이다.
인식의 부정확이 인식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
부기우보다 좀더 좋은글이네.. 그래도 수치적으로 법칙을 만들어야 대우 받겟지.. 예전보단 많은 발전을 이루었구만.. ㅎㅎㅎ
조금더 발전 시켜보삼... 생각을 더 해보삼.
첫줄부터 틀려먹었는데 뭐가 좋은 글이시라는건지?
그쪽도 잘 모르면서 왜 이렇게 아는척을 하시지? 원점이 없으면 그 절대 좌표계에서 어떻게 positioning을 합니까? 영점(0,0,0)가 있어야 (4,5,6)같은 좌표계에서의 position화 가능합니다. 그냥 모르면서 누굴 판단 하려 하지 마세요. 꼴깝이거든요
절대좌표계는 존재한다. 하지만 0점은 없다.= 니는 생각하고 공부했다. 그러나 니 대가리가 텅 비었다. 이거랑 동급인 명제야 .. 말같지도 않은 개소릴 하니까 니가 욕먹는거야, 기유야
기유 아니고 성수임 기유는 그리고 물교과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