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운동과 절대운동이 합해서 만들어지는 현상이다.

관찰자의 절대운동과 관찰대상의 절대운동이 합해져서 만들어지는 운동이다.

따라서 관찰대상이 정지해 있더라도 관찰자가 운동하면 관찰대상이 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관찰자나 관찰대상이 직선운동하든 회전운동하든 곡선운동하든 상관없다.

관찰자의 절대운동에 의해 관찰자의 좌표계가 운동한다.

그러면 관찰대상의 절대운동과 관찰자의 좌표계의 운동이 합해져서

상대운동속도가 형성된다.

일주운동도 마찬가지다.

관찰자의 회전에 의해 구좌표계가 회전하면 관찰대상인 별이 정지해 있더라도 상대운동 현상이 일어나고

상대속도가 형성된다.

직선운동도 마찬가지다.

전봇대가 정지해 있어도 관찰자가 운동하면 관찰자의 좌표계가 직선으로 운동하여 상대운동 현상이 일어나고 상대속도가 형성된다.

관찰자와 관찰대상이 동시에 운동하면 관찰대상의 절대운동속도와 관찰자의 좌표계의 운동속도가 합해져서 상대운동속도가 형성된다.

상대운동이 겉보기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