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고 간결하고 꿈을 꾸는 듯.

마법 같은 숨겨진 진실을 알려주는 듯 한 느낌.

단순하지만 대단한 발상.

정말 아름답다.

한 편의 모차르트 소나타를 들은 기분.

맑은 시선. 

과학에서 소설이나 동화가 무가치하다는 편견을 깨뜨렸다. 

정상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정상이 아니었고, 

비정상도 생각만큼 비정상이 아니었다.

정신병원 안만큼 밖에도 훨씬 기이하고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