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가설 (본인이 직접 한 말에서 발췌)


1번 =>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2번 =>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1번 핵심가설에 대한 질문 : 존재하는것과 존재하지 않는것의 실질적 의미는 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실질적 의미란, 실제 분자배열의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하는가?


Q1. 난 '두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 라는것의 물리적 의미를 도저히 모르겠음. 불빛 켰다 끄는것처럼 깜빡깜빡 하면서 사라졌다 생겨났다 한다는거야?


2번 핵심가설에 대한 질문 : 에너지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한다는데,


Q1. 그렇다면 쌍소멸의 경우에는 질량이 사라지고 에너지만 남게되는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Q2. 쌍생성의 경우에는 에너지에서 질량체가 생성되는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핵심 가설에대한 질문은 이정도 하고,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가정할 경우 핵심질문.

Q1. 특수상대성이론으로 유도해낼 수 있는 맥스웰 방정식, 이것도 틀린 이론인가? 이것도 틀렸음을 증명해내면 ㄹㅇ 인정해드림.

참고로 맥스웰방정식은 쿨롱법칙부터 유도 가능하고, 특수상대론으로도 유도 가능하고, 오일러 라그랑주로도 유도 가능함.


Q2. Q1과 연계되는 질문. 특수상대성이론은 단순히 질량-에너지 동등성 등을 얘기할뿐만아니라, 전자기학도 완벽하게 기술하고있음.

이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자기학도 틀린건가? 아니면 단순히 운일 뿐인가?


볼츠만팩터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물어볼거 많은데, 이정도만 해줘도 충분히 저친구 멘붕터질거같다.
설마 증명불가능하다거나, 힘들다거나 하는 등의 회피성 행동을 보이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