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광양자설에서

빛이 양자이면서 동시에 파동적 특성을 가졌음을 보였다.

E=hf , I=Nhf

식이 바로 그것이다.

즉 빛은 양자화되어 있기 때문에 N으로 셀 수 있고,

또 파동적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f 진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불연속은 양자화를 뜻하고 그 양자화된 공간과 시간과 에너지가 결합되어 연속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과 정확히 일치하는 논리이다.

부기우의 불연속 연속 등가설을 부정하는 것은 곧 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을 부정하는 것이기에

아인슈타인의 인격과 권위를 모독하는 불경스러운 행위이다.

부기우의 이론을 부정하는 이들은 모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