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쪽 문이 먼저 운전자에게 보이므로 위 그림 상에서는 오른쪽 문이 가깝다고 생각하고 그린 그림이군요. 만일 차고 안에 차가 있을 때 운전자와 양쪽 문 사이의 거리가 같다면 동시에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봐야 하겠군요. 내용상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고 그냥 오른쪽 문이 먼저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봐서는 오른쪽 문이 운전자에게 더 가깝다고 본 것입니다.
노자장자바보(112.165)2021-11-17 20:47:00
답글
하지만 위 게시글 내용이 오류인 이유는 관찰시간과 사건 발생시간을 동일시했다는 것입니다. 운전자가 오른쪽 문이 먼저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관찰했다는 것이 오른쪽 문이 왼쪽문보다 먼저 닫히고 열렸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일어난 사건이 관찰자와의 거리에 따라 다른 시각에 일어난 것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시각에 일어난 두 사건이 관찰자와의 거리에 따라 동시에 일어난 사건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노자장자바보(112.165)2021-11-17 21:10:00
답글
차고 주인이 동시에 두 문을 닫고 열었다고 했으므로 두 사건이 동시에 일어났는데 운전자가 다른 시각에 두 사건이 일어났다고 관찰한다고 해서 두 사건이 다른 시각에 발생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관찰 시각이 사건 발생시각은 아닙니다.
노자장자바보(112.165)2021-11-17 21:12:00
당연히 자동차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오게 되면 다른 관성계에서 각각의 문이 닫히는 사건을 관찰하게 되므로 사건발생순서가 바뀔 수 있음
공간이 수축하든 물체가 수축하든 둘 다 오류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1506
가까운 쪽 문이 먼저 운전자에게 보이므로 위 그림 상에서는 오른쪽 문이 가깝다고 생각하고 그린 그림이군요. 만일 차고 안에 차가 있을 때 운전자와 양쪽 문 사이의 거리가 같다면 동시에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봐야 하겠군요. 내용상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고 그냥 오른쪽 문이 먼저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봐서는 오른쪽 문이 운전자에게 더 가깝다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위 게시글 내용이 오류인 이유는 관찰시간과 사건 발생시간을 동일시했다는 것입니다. 운전자가 오른쪽 문이 먼저 닫히고 열리는 것으로 관찰했다는 것이 오른쪽 문이 왼쪽문보다 먼저 닫히고 열렸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일어난 사건이 관찰자와의 거리에 따라 다른 시각에 일어난 것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시각에 일어난 두 사건이 관찰자와의 거리에 따라 동시에 일어난 사건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차고 주인이 동시에 두 문을 닫고 열었다고 했으므로 두 사건이 동시에 일어났는데 운전자가 다른 시각에 두 사건이 일어났다고 관찰한다고 해서 두 사건이 다른 시각에 발생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관찰 시각이 사건 발생시각은 아닙니다.
당연히 자동차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오게 되면 다른 관성계에서 각각의 문이 닫히는 사건을 관찰하게 되므로 사건발생순서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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