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기본 명제인데
반대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입자가 존재하면 무너지는 명제 아님?
이걸 도입하면 양자 도약, 얽힘 이런 현상 그냥 한방에 다 설명가능함.
생각해봐
현재 원자 모델은 전자의 위치를 확률로 설명하는데 그 이유가
전자라는 입자는 상호작용하는 힘이 약하기때문에 상호작용할 확률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문제 해결임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기본 명제인데
반대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입자가 존재하면 무너지는 명제 아님?
이걸 도입하면 양자 도약, 얽힘 이런 현상 그냥 한방에 다 설명가능함.
생각해봐
현재 원자 모델은 전자의 위치를 확률로 설명하는데 그 이유가
전자라는 입자는 상호작용하는 힘이 약하기때문에 상호작용할 확률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문제 해결임
첫번째로 그게 기본명제가 아님. 그리고 상호작용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게 맞음. 상호작용하지 않는다는건 자신이 외부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수 없다는덜 의미함
1. 존재라는 수학적 정의가 없음. 2. 니가 말하는 외부라는 단어의 정의 두개를 정의하지 못하면 말하기 힘든 논제임
계와 주위는 고딩때 배우는 개념임...
나는 그 계를 말하는거가 아님. 그래서 혹시해서 물어봤더니 너랑 나랑 말하는 논지 자체가 다르잖아?
말그대로 '상호작용하지 않는것이 있을 수 있다' 라는 가설로 상호작용의 내부를 존재, 실체라고 정의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니가 말하는건 말그대로 고딩수준의 물리임. 이제이해감?
이건 양자역학이 아니고 그냥 과학철학임. 주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입자가 있다면 그걸 존재한다고 과학에서는 말하지 않음. 과학은 경험주의를 따르는데 경험되지 않는 걸 존재한다고 말하는거는 과학적 실재론 반실재론 논쟁만큼 무의미함
무의미한게 아니지 물밖에서 물속으로 영향을 주는것처럼 작용할 수 있는거니까.
영향을 준다고 말하는 순간 상호작용을 한거임;
양자역학에서 미시세계의 기묘한 입자같은건 개소리고 입자가 상호작용할때마다 전등 깜빡이는것처럼 "존재"할 수 있다는걸 말하는거니까.
그니까 상호작용이란걸 상태라는 의미로 정의할 수 있다는거 영원히 상호작용하는 절대값이 아닐수도 있다는거
신은 우리와 상호작용을 하는걸까요
입자 검출은 상호작용을 통해서 검출하는건데 뭔소린지 모르겠다
정확한 지적임 상호작용할때만 인간이 존재한다고 인식할 수 있는데 이것때문에 양자역학은 상호작용이외의것을 제외한다는 가정을 세워버림. 근데 특정입자는 상호작용하는 힘이 너무 약해서 마치 불연속적으로 존재하는것처럼 검출되는경우가 나온다는거임. 근데 양자역학의 가정때문에 마치 실체가 불연속이라는 틀린결론이 내려진다는거임.
그니까 너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연속적인것 조차 검출로 증명된건데
애초에 이해를 하려고 안하는거같은데. 마지막으로 말해줌. 수중에서 음파로만 탐지할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물의 입자보다 작은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의한 상황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