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했었죠.


또한 위의 등가원리로 공간속의 빈공간(진공)이란 현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논증하였습니다.


기존 진공의 개념은 공간에 물질이 없는 경우를 의미하나 제 설명의 경우는 위의 등가원리로 공간이 에너지나 질량으로


바뀌는 경우 그 영향으로 공간속에 가시적으로 생기는 빈공간이며 블랙홀에서의 사건의 지평선이 되었죠.


이러한 공간속의 에너지나 질량조차 아닌 빈공간인 진공은 현대 물리학에서 잘 설명하지 못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왜일까요? 에너지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공간속에 진공이 생기게 되면 공간이 팽창한 것처럼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진공도 물속에서 생기는 기포처럼 공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공간을 팽창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즉, 빅뱅에서와 같이 대폭발로 인한 공간의 급팽창도 위의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진공은 물리학계에서 말하는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이기도 하기 때문에 강력한 중력으로도 작용하게 되고 말이죠. 진공의 중력작용은 열역학법칙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의 흐름은 큰쪽에서 작은쪽으로 이동하게 되기 때문이죠. 즉, 진공은 공간과 에너지와 질량을 흡수해서 메꿔진다는 겁니다.


즉, 제가 설명하는 블랙홀의 정의와 물리학계의 정의가 다르긴 하지만 결국 블랙홀은 사라진다는 것이죠.


정리하자면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 사건의 지평선 의 관계가 성립하고, 결국 공간의 질량화의 규모에 따라서 그 진공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게됩니다. 즉, 비교적 작은 진공의 경우가 암흑물질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 암흑물질인 진공이 생겨나게 되면


공간이 이전보다 더 팽창하게 되고 말이죠. 결국 제가 설명한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잘 설명해준다는 겁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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