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의 내용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되고 말이죠.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60년 전의 이론조차 이해하지도 못한 주제에 그당시 사람 이야기 가져와서 지금 물리학자들이 이해를 못한다니 마니 개소리 그만하고, 조선시대 인간이 컴퓨터 이해못한다고 해서 현재 컴퓨터를 이해못하는거냐? 니 말로 하면 이거나 다를봐 없어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이 널 욕한다고 니 논리가 맞지는 않아
말만 거창하고 증거도 없어 결과도 없어 뭘 보고 믿으란 거임 ㄴㄱㅁ가 믿으라고 사정하면 반 정돈 믿을 의향있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