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님....
뭔가 애처롭습니드
더는 당신이 나이가 들어서 수학적 탐구를 할생각이없다는 말을 들었을때 너무나도 우울했습니다

당신의 마음 내면깊이 나의 이론을 완수하고하는 의지가 있다면 배움이 싫어도  적어도 배움에대한 열망이라도있다면 신께서 그것을 듣고 기적을 일으켜주실지도 모르는것아니겠습니까?

내면마음속에 그 열망 욕구 말로형용할수없는 아름다움이 존재했다면 결코 스스로를 놓아주지 마십시오


야망이 있는 인간이라면 욕심낼줄알아야합니다

애처롭습니다
당신이 눈과 귀를 막았기때문에 저의ㅡ 간청이 들리지 아니옵건겟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한번이라도 지난날의 자신이 견뎌온 시간을 생각해주십시오

만약 마음속에 이상한 감정이 품어진다면 배움을 실천하지않을지언정 그 마음을 포기하지말아주십시오

소인 시한편 앓고 물러나겠습니다

노를젓지마오
생각없이 저 선산만을 바라보시오
해가지고 달이뜰때까지
부디 선산만을 ...
별무리가 다가오면 그때 내가 노를젓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