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부정적인 생각, 무기력, 좌절, 우울, 상처, 원망, 분노, 수치심, 부끄러움, 무능력, 열등함, 부정적, 극단적, 비관적, 실패, 불쾌감..........


이런 걸 우리는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걸 극복해나가지 않는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봤을 때 우리는 더 성숙한 생각을 하게 되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자신과 세상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는 거에요. 더 나아가 심오하고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숙고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통제하고 세상에 적응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깨달아가기도 하죠. 자기 감정과 심리, 욕망에 대해 알게 되기도 하구요. 위기나 역경 고난 상처에 빠르게 회복하고 자신을 새롭게 검토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갑니다. 


결국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제어하고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원하게 되는 것이죠.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신경 쓸 이유가 없는 것이죠. 통제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자신뿐이니까요.



















자신이 누구인지 정했다면 


그 길을 놓지 말고 따라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