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부산/경북/인하/고려 네개 대학중 하나 물리 학부 졸업한 회사원이고, 교직이수도 했다.
회사 취직하고나서는 물리랑 관련된일 하고는있지만 양자쪽에 계속 이해안되는게 있어서 혼자 공부하고있었다.
그러고나서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있었지.
그러다 여기서 부기우를 발견하게됨.
여러사람한테 엄청 욕먹고있길래 한번 이론을 찾아봤는데, 이론으로서는 충분히 납득할만한 소재였다.
내가 이해한게 맞나 확인하려고 단톡까지 들어가서 본인에게 직접 검수받은거니까 진짜 맞을거다.
1. 질량 - 에너지는 동등하다. (특수상대론)
2. 질량체는 불연속이다. (양자화조건 및 플랑크길이 관련내용)
3. 질량체가 불연속이라면, 에너지보존을 만족해야하기에 질량체 사이의 불연속점도 에너지를 가져야한다.
-> 부기우 이론의 핵심가설
4. 즉, 질량과 공간(불연속점)은 에너지로서 동등하다.
-> 부기우 이론의 결론
이러한 논리전개로 접근하는 방식이다.
확인받으면서 저 내용에 추가해서 공간은 4차원이고, 4d리플레이 기술을 보면 더 잘 알 수 있을거라 하는데
아마 공간3차원 + 시간1차원 이라는 일반상대론 얘기인것같다. 4d리플레이 기술이 시간을 멈춰서 공간을 살펴보는거니까 그걸 말하고싶었던듯 함.
여기서 부기우이론의 의의와 한계점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1. 부기우 이론의 당위성
: 부기우 이론은 물리를 깊게 공부하지 않은 일반적인 회사원이 떠올리기에 아주 적합한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가령, 특수상대론과 플랑크길이, 시공간의 4차원 개념, 에너지보존법칙을 조합하여 연역적 추리를 했다는것에 있다.
위 기술한 법칙/개념들은 현재로선 정설이니, 정설로부터 출발한 개념이라는 당위성이 존재한다.
2. 부기우 이론의 다른해석
: 부기우 이론은 실제로 일반상대론의 연속선상에서 논의된적이 있다.
https://www.quora.com/Is-there-an-equivalence-to-space-time-and-mass-and-energy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36216993_Space-energy_equivalence
위에 링크는 그냥 한번 개념읽어보면 좋을만한 질의응답이고,
밑에 링크는 공간 - 질량 에너지 동등성을 나타내는 논문인데, 논문찾아보니까 수식적으로 전개한게 있더라.
논리전개는 부기우이론의 논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허블상수로서 전개하여 질량과 에너지, 공간을 매개해낸다.
물론 틀릴 가능성이 있다. 상기 논문은 그저 가능성을 제시해줄 뿐이니까.
3. 부기우 이론은 맞는가?
: 명확하게 이야기해서, 맞다/틀리다 를 이야기할 수 없다. (과학이론의 구조적 한계)
왜냐하면 가설설정 자체에 한계가 있기때문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3-1) 가설설정의 한계
부기우 이론의 가설설정은 명확한 한계가 있다. '질량체가 불연속이라면 에너지 보존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불연속 공간도 에너지를 가져야할것이다.'
라는것이 가설의 핵심이다.
이 논리를 더 쪼개서 보자면, 질량체(A)가 불연속(B) 이라면, 에너지보존법칙을 만족(C) 해야하기때문에 불연속 공간도 에너지를 가져야한다.(E)
이를 다시 수정해보면
C를 만족해야하는 조건 하에 A가 B라면, // E이다. 라는 조건부 연역 논리전개가 완성된다.
여기서 한계점이 드러난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충분한 인과관계가 설명되지 않기 때문. 인과관계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 또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 으로서의 조건은 갖추었으나, 그럴듯한 요소는 없다고 볼 수 있다.
3-2) 연역적 사고방식의 한계
A가 B라면 E 이다. 라는 연역적 사고는 과도한 일반화를 불러일으키기 쉽다.
가령, 부기우는 사람이고, 뉴턴도 사람이라면, 부기우는 뉴턴이다. 라는 과도한 일반화가 되기 쉽다.
그렇기에 위에서 설명한 가설설정의 한계와 똑같은 한계에 봉착한다.
충분한 인과관계가 설명되지 않는다.
4. 그래서, 부기우는 사이비인가?
나는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부기우는 일반적인 회사원이고, 스스로를 '그저 탐구하고 싶어하는 사람' 정도로 이야기하고있다.
이는 본인의 이론이 틀릴 수도 있으나, 이론으로서의 당위성은 가지고있음을 본인도 잘 알고있다는 대목이다.
그래서 이렇게까지 까일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5. 부기우는 어떻게해서 이 이론을 만들어냈는가?
이 부분은 나의 추측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세계를 기술하는 세계관정도는 가지고있다.
그 기반이 인문학이 될지, 물리학이 될지, 철학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부기우는 아마 10여년전부터, 아니면 그보다 더 오래전 과학이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을것이다.
그리고 본인의 세계관을 구축했고, 그 세계관이 맞다고 생각되어 타인에게도 소개하고자 하는것이다.
이게 나쁜게 아니다. 지식을 갖고있다면, 공유하고싶다는 이타적인 생각을 해낸것 자체가 자랑스러워할만한 일이다.
이 때, 세계관을 구축할 때 기본이 된 이론들이 있을것이다.
특수상대론, 일반상대론, 플랑크길이 등등.. 굵직굵직한 이론들은 유명하니 이런것들을 매개로 이론을 만들었을것이다.
그 이론이 사실과 같든, 다르든. 일반인 치고는 굉장히 잘하고 있다. 난 그 점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6. 부기우에게 전하는 말
누가 뭐라하건, 본인의 가치관 세계관을 만들어나가고 지켜나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건, 되지않았건 상관없습니다. 계속해서 만들어나가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물리학갤러리에 올린다면 욕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기우님의 이론은 '물리학' 이라는 학문의 궤도가 아닌, '이론' 이라는 하위궤도에 존재하기때문입니다.
결국 물리학갤러리에 올라오는 부기우님의 게시글은 '홍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될 것 이고,
그런 댓글만 달릴것이며, 그 군중심리에 따른 역효과만 낳을겁니다.
또한, 인터넷에 이러한 글을 올린다고해서 언젠가 큰 결과를 낳지도 않을겁니다. 위에서 상술한 한계점때문에요.
그러니 '홍보' 와 '이론의 전파' 목적으로 글을 계속해서 게시하고 있다면, 스스로를 갉아먹을 행위임이 분명한것같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올리시겠다면, 다른 숭고한 목적이 있겠지요. 본인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이런곳에 올리려는 정당한 목적이 있겠지요..
없다면, 그것만큼 비참한게 어딨겠습니까.
이론 잘 봤습니다. 제 점수는 100점 만점중 20점 드리겠습니다.
아, 단톡에 침입해서 회사원이라고 하고 이것저것 물어봤을때 대단하다고한건 진심이었다. 일반인 치고는 진짜 대단한거 맞으니까.
일단 교직이수를 했다는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입니다. 분명 교육을 이수했다면 물리교육론을 배웠을 것이고 거기서 과학철학을 공부했을것인데, 그걸 배운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는건 진짜 납득이 안가군요. 과학과 비과학을 나누는 기준이 바로 경험적인 (실험으로) 검증 되냐 안되냐 입니다. 철학은 논리적인것 or 실험적인것 둘다 가능하구요. 과학은 오로지 실험적인 형이하학적인것만 취급합니다. 논리가 있고 없고를 앞서서 이게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부기우는 첫째 실험적으로 측정가능하지 않아요. 질량이 불연속인지 연속인지 어떻게 측정을 할것이며, 공간의 연속성은 또 어떻게 측정할것인지요? 그리고 그걸 주장했다면 이게 과학에 범주에 들기 위해선 반드시 이런 개념을 고안한 자가 그걸 실험적인 베이스를 말해놓아야 인정 받습니
저분 과학계에서 유명한 분입니다. 모르면 닥치고 계세요
ㄴ 닌 글을 귀로 듣나봐 병원가서 확인해봐라
이부분에 대해서는 반증불가능한 관점에 대해서 서술하지 않아서 헷갈리셨나봅니다. 그 부분은 당연하게도 말이안되니까, 최대한 좋게 포장해서 적는다고 이론적 개념에서 접근한겁니다.
ㄴ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인정할게요
그대가 말하는것은 철학적인 논리 과정 사고적인 개념에서는 통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철저하게 경험적인 지식입니다. 그래서 철학자들이 자연과학자들을 인정 덜 하는것이구요. 양자역학에서 논리 싸움으로 사고 실험한것이라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부기우는 자기 생각을 예전 물리지식토대로 잘쌓아올린게 아니고 스스로 지 멋대로 생각대로 기존 물리학 내용을 지가 원하는 방향으로 깔짝 거리고 쓴것입니다. 여기까지도 좋습니다. 주장과 거기에 따른 내용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연결자체가 안된다는겁니다.
과학은 경험적이기만 하지 않을텐데?
ㄴ 니 알아서 생각하세요...
누차 말하지만, 저는 부기우 이론이 '과학'이 된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론의 범주에 속하고, 그마저도 위태롭다는 어투로 말했는데 그마저도 불만있으실까요?
ㄴ 아니 물리내용 말하는 곳에 왜 그럼 과학 아닌 이야길 하면서 어그끄는건가요? 변태입니까? 그리고 그거 여기 사람들이 싫다잖아요. 왜 싫어하는 행동을 자꾸 하는겁니까? 처음에는 정말 하나 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잘못된것을 예의 바르게 이야기 했지만 철저하게 이해 못하고 무시하고 지 할말 같은이야기 몇년동안 하는데 불만 안가지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지는 뭐 한것도 없는 인간이,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한 전공자들의 노고를 개 좆으로 만든다는게 문제죠. 우리는 물리적인 개념과 물리적인 약속 그리고 물리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자기를 공격한다 생각하고 미쳐 날뛰면서 폄하 하는것이 잘못된것이라는 겁니다. 자기 한마디로 학점이 왔다 갔다 대학교 레벨이 왔다갔다 할수있는 상황인데도, 지 생각으로 씨부리는데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자기 글을 보고 잘못된 오개념으로 시험치면 지가 책임 질겁니까? - 질문자가 정말 맞냐고 물어보는데 틀린 내용 말하고 맞다고 우기는데 그때 이새끼 정신 이상자구나 싶었습니다.
그부분은 전 본적이 없습니다. 물리학갤러리에 5시간전에 처음 접속했고 부기우 시끄럽길래 이론 한번 보고, 단톡방 슥 들어가서 물어본게 다입니다. 부기우가 기존 과학자들을 무시하는 자세로 일관했나요? 그럼 개새끼 맞죠.
ㄴ 보신적 없으면 보고 나서 이야기 합니다. 꼴랑 며칠 이야기 하고 나서 여기 판단하는건 실례입니다. 저도 그쪽 글만 보고 판단하니까 기분 더럽지 않았습니까?
그쪽도 사실 물리 해본 사람 처럼 안보이구요.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고 물리학부를 어떤 곳에서 이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학부1학년 일반물리부터 현대물리 양자역학 고체 통계물리까지 전부 양자역학 반복 학습인데, 그렇게까지 하고도 잘 모른다는건 자신의 지적 능력을 한번 심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기우는 해당 사항 안되지만,그것이 논리적으로 완전 정합하더라도, 측정 불가능 하고 실험 자체가 안되는 이론은 꽝 입니다. 그래서 초끈이론이 지금 매장당한것이구요. 말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부기우가 해당사항이 안된다는건 (논리적으로 정합하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은것입니다.)
대체 어디서 물리 해본 사람처럼 안보인다는겁니까? 양자역학부분 모르는게 있어서? 지금 여기서 제가 궁금했던거 물어봐도 됩니까? 조화진동자 퍼텐셜에서 급격하게 퍼텐셜이 변할경우 아이겐밸류가 변하는 방식과 그 의미를 찾고있었습니다. 이왕 물리하시는분이라면 답변주실 수 있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ㄴ 아니 차원 이야기 조차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말 뿐인데 기초 중에 기초도 모르고 그리고 상대론 이야기 하면서 4차원 당연하게 배우고 민코프스키랑 텐서 다 공부하는데 저걸 저렇게 이야기 한다는 것도 말 안되구요. 그리고 " 질량체는 불연속이다. (양자화조건 및 플랑크길이 관련내용)" 이게 플랑크길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 양자화 조건이 뭔지 말해주세요.
조화 진동자 퍼텐셜이란 말자체도 전공자는 그렇게 말 안해요. 그리고 조화 진동자가 왜 퍼텐셜에너지가 급변하는데요? 1/2kx 진동하는걸 보고 SHO라고 하는데 질문 하는것 보면 완전 물리 모르고 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말할수록 더 물리 공부 헛으토 하신게 보이네요
급변하는게 아니고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진동합니다. 1/2kx^2인데 오타구오 앞에선
질량체가 불연속이라는 얘기는 양자화조건에서 최소단위를 이야기하고있는걸로 인식했습니다. 어차피 이것도 틀린개념이라 굳이 언급안했습니다. 플랑크 길이에서는 어차피 공간또한 존재하지 않게되는 길이인데, 그걸 가지고 오개념을 갖고 이 이론을 만들었구나. 정도로 접근했습니다. '실제' 있는 개념에서 '지생각'을 따와서 만든 '허구의 이론' 이다. 라는걸 까면서 글 속에 녹여내고싶었던거구요.
양자조화진동자라고 말했어야하나요? 하나하나 꼬투리잡는게 부기우랑 다를게뭐죠? 왜 퍼텐셜이 급변하냐구요? 제가 그런 문제를 봤었고 고민했으니까요. 길이가 L인 무한우물퍼텐셜이 길이 2L로 급변할 때, 에너지 아이겐밸류 구하는문제 아시죠? 그거 연장선입니다. 물리 공부 헛으로 한걸로 보이나요?
진동하는 심플하모니 옥실레이터에선 일단 앞에 상수들 수학적인 테크닉을 사용해 계산 편하게 정리하구요. 경계치 조건을 이용해서 발산하지 않게끔 해서 구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여기서 사용하는 수학적 테크닉이 수소원자를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풀때 사용하는것과 비슷하기에 연습 해 보는것입니다.
ㄴ 뭔 꼬투리를 잡어. ㅋㅋㅋ 용어 자체가 잘 안쓰는걸 서로 뭉쳐 썼는데 이런건 전공자는 틀릴수가 없어요. 만약 진짜 전공자인데 틀린다? 앞에 적은 학교 당장 지우세요. 정말 저기 학교 출신 물리학 전공자들 당신때문에 욕먹습니다.
이렇게까지 발작하는 이유가 2년간 부기우때문에 스트레스받은걸로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저도 부기우에 대해서 5시간전에 깔짝 알고 이론만 보고 이사람이 이렇게 생각해서 이론을 만든거구나~ 싶어서 적은거구요. 이론이 맞다 아니다/ 과학이 맞다 아니다 라는 스탠스가 아닙니다. 엄연히 과학 아니구요, 이론중에서도 곧 폐지되도 이상하지 않을 이론입니다.
ㄴ 까는 소리 말고요. 사기를 치더라도 좀 그럴싸하게 넘어가는 사람에게 치세요. 물리 헛배우신 분아
ㄴ 과학이다 아니다는 니가 결정하는게 아니야. 이전 과학자들이 정해놓은것에 분류 하고 현재 학자들이 판단하는거지.. 수준이 너나 나나 부기우나 그정도는 안되는거야. 좀 겸손하게 살자
앞서 내가 말한 과학이냐 아니냐는 철저하게 현대과학철학이라는 교과서, 그리고 물리교육론에서 나온것을 기준으로 한것이다.
졸업한지 12년 되가고 양자공부 놓은지 10년 지나는데 그정도 개념을 아직까지 기억하는게 대단하다 생각하지않나요? 일하는게 물리쪽 일이긴 하지만 양자쪽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어서 단어 접할기회도 없었던겁니다. 너무 실례되는말을 막하시네요. 이게 디시라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대면해서 얘기하면 이정도로 공격적이진 않을텐데.
그리고 양자조화진동자라고 안해서가 아니고 (너 정말 물리 공부했냐?) 조화진동자 퍼텐셜에서 급격하게 퍼텐셜이 변할경우라는 말 자체가 잘 안쓴다고, 그런걸 보고 조화진동자라 안해 조화진동자는 kx 로 일정하게 (줄지도, 커지지도 않고 일정한 k 즉 진동수, 그리고 진폭을가진걸 조화진동자라해) 이걸 보고 급격하게 변하니 마니 그러니까 틀렸다 하는거지
ㄴ10년 지나? 나 02학번이다. 그래도 기억나
초면엔 존댓말로 하시다가 은근슬쩍 말도 놓으시는데, 궁금한거 알려줘서 참겠습니다. 과학이다 아니다를 구분하는건 우리들이 아니라고했으면서 과학의 범주에 들어서는 정의를 늘어놓으셨는데 대체 어느부분에 장단맞춰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부기우가 기존 물리학자들 욕먹이는 개새끼라는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글 내용이 부기우 두둔하는 내용도 아닐뿐더러, 좋게좋게 까는거니까 지우진 않겠습니다.
ㄴ 이양반 난독있나? 앞에 말했잖아 내가 한게 아니고 철저하게 현대과학철학이란 책과, 물리교육론의 책에서 나온걸 말한것이라고
아유 대단하시네요 선배님. 02학번인데 후배님을 위해서 이렇게 열올려주시니 감동스러울 따름입니다. 암튼 양자부분 가르침 감사합니다. 제가 학부때 다른건 다 잘했는데 양자는 놓았어서요.
ㄴ 물리 공부했따고 다음 부터는 사기치지말고, 진짜 전공자라도 물리했다 하지마라.. 창피하니까
ㄴ 미안하지만 당신은 제 후배님이 아닙니다. 후배라고 하지 마시길
네 그쪽말이 다 맞겠지요. 비꼬는게 아니라요. 제가 글을 잘못쓴게 맞지요? 원래는 근거 하나하나 대가면서 신랄하게 까야하는데, 제가 부기우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못 인지한바람에, 일반인 수준에서 기특하다. 정도로 써버렸으니까요. 제가 다시 깨달은 부기우라는 인간에 맞게 다시 쓸까요? 그래야 화가 풀리시겠어요?
창피하세요? 당사자분 혹시 무슨 일 하시는지 알 수 있나요? 왜 제가 창피하시다는거지? 나름 학부에선 유명하고 은사님도 자주 찾아뵙는데. 평소에 고지식하고 쓸데없는데 집착한다는 얘기 많이들으시죠?
ㄴ 나는 당신을 부기우 옹호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전공자라는 분이 왜 능력도 없으면서 괜히 끼어들어 전공자들 욕보이게 하냐는 겁니다. 당신들 처럼 이렇게 뭔가 허술한것을 보여주니까 저런 사이비 부기우라는 자가 판치는겁니다. 저는 쓰더라도 정말 가급적 책을 한번더 참고해서 쓰거나, 아니면 제가 틀린것이 있으면 받아드립니다. 당신은 그냥 그런게 안보여요.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고 해도 학문적인 내용에 대해서 적어도 내가 전공자요 라고 말해놓고 틀린이야길 하면 안된다는겁니다. 그게 지식인들이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ㄴ 그리고 제3자 인 사람이 와가지고, 누가 옳니 누가 틀리고 누가 잘못했니 이렇게 판단하는것도 기분 더럽구요.
부기우랑 싸우는놈 답네. 아휴. 시발 내가 이런글 쓴게 잘못이지.
ㄴ 그니까 이제 아네... 앞으로 그러지마라
저또한 물리교육을 공부했었습니다. 여기 물리교육공부했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그학교 맞습니다. 여기 제가 아는 선배님 후배님 꽤 많거든요.
제가 그래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론'은 된다. 그래서 일반인 범주에선 분명히 대단한일이다. 그러나 한계가 존재한다. 반증주의적 접근으로도 그렇고, 패러다임 관점, 연구프로그램 관점 등 모든곳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이론으로서의 접근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존재하기에, 사장될 이론입니다. 과학교육론에서는 '과학'과 '이론'을 철저하게 구분합니다. 부기우의 이론은 '과학'이 아닙니다. '이론'일 뿐입니다. 그것조차도 문제가 되나요? 제 학위가 의심스럽고 부정적으로 보이시나요?
ㄴ 이론이란건 그런 의미로 쓰지 않아요. 진짜 교육 이수 했나? 이양반? 이론은 개념과 개념 사이의 설명을 보고 이야기 하는것이구요. 저건 이론이라 할수 없어요. 이론이라는것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그냥 속된말로 "썰" 이걸 쉽게 이론으로 대충 끼워 맞춰 해석하는 관점이 팽배해서(저도 사실 좀 그렇지만) 이런 오해가 생기는겁니다.
명확한 정의에 의해서 접근하면 당연히 그게 맞겠지요. 근데 이게 논문입니까? 그냥 부기우라는 인간에 대해서 접근해서 슥슥 써본건데 왜이리 발작버튼 눌리신것마냥 이러시는지. 부기우 개새끼인거 알겠으니까 작작좀하세요. 02학번이 나이쳐먹고 인터넷에서 부끄럽지도않나. 뭐 제가 논문이면 이런식으로 슥슥 썼겠습니까? 고작 디시에다 올렸겠어요? 졸업한지 10년 지나가는데 뭐 글 하나 대충쓴거가지고 더럽게 시비거는거보니까 평소에도 같잖은거가지고 시비건다고 니 밑에있는 사람들이 되게 싫어할것같은데, 맞아요? 앵간히 빡치게하네. 니가 잘알고있는건 알겠고, 니가 알고있는건 나도 알고있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지금 당장 서재에 박혀있는 책 꺼내서 거기에 맞춰서 다시 써줄 수 있는데, 그렇게 써줘야 속이 후련하시겠어? 지식인 자세고 나발이고 내가 쓴 글이 부기우가 득세하는데 도움을 줬어 뭘했어. 하튼 디시에서 이딴글 쓴 내가 잘못이지. 02학번 발작버튼 잘못눌려서 뭔 댓글 10개 넘게 달렸길래 뭔가했네.
ㄴ 무슨걱정? 내가 왜 너 걱정을 해야하나? 걱정안해.. 고작 디씨? 그게 좀먹는거야. 니가 앞에서 전공자라 말했지? 그럼 너는 전공자를 대표해서 누구나 볼수있는곳에서 니가 배운 지식을 정확하게 말해야하는 그런 상황이 된거야. 내가 틀리면 전체 전공자가 욕먹거든. 너는 그렇게 글써서 전공자 욕보이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그정도도 안하면서 무슨 다른 사람에게 나이 처먹니 마니 하냐? 그건 학부생들도 지키겠다.
제3자는 개뿔 제3자야 여기 모든사람이 제3자 아니야? 니가 부기우랑 쌍벽을 이루는 주체야 뭐야. 부기우도 제3자고 니도 제3자야. 갤러리에 글싼거가지고 어휴.. 누가 틀리고 잘못했니? 내가 니욕했냐? 부기우 깠으면 깠지 니 욕은 안했어. 니 알지도 못하는데 뭘 욕해. 어이가없네 ㅋㅋ
아 그래서 팩트에 맞게 신랄하게 까주면 만족하시겠다? 02학번 인생선배님 그래야 만족하시겠어요? 전공자의 의무에 대해선 충분히 알겠네요. 대충 쓰면 일반인들이 아~그렇구나 하고 넘어간다는거. 내가 교직이수만 했지 다른건 깊게 안해봐서 몰랐거든. 근데 자세에 대해서 얘기할거면 본인도 좀 반성하시는게 어떨까 싶은데. 02학번 인생선배님 치고는 발작버튼 쉽게눌리시는거같고, 좋게 말할 수 있는거 감정 격해져서 지 배경에 맞춰서 말하면 남이 알아듣나? 저새끼 왜저래? 싶지.
내가지금 그래. 니가 왜 이렇게 발작하는지 모르겠어. '이론적으로 오류가있는것같은데 이부분, 이부분, 이부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고 접근하면 나는 '아 여기는 이론을 중시하는구나. 책찾아보고 명확하게 접근해야지.' 하면서 좀 더 추가하겠다고 피드백 고맙다고 하겠지. 고작 디시라서 니가 이렇게 대놓고 신랄하게 까는건 아닐까? 니 현실에서도 그러면 인성문제같다.
ㄴ적어도 난 쓸데 없이 니처럼 끼어들진 않지.. 아 모르겠고, 누가 틀리고 잘못했냐고? 이제까지 말해주고 있었는데,,, 참 난독증 심하네. 아니다 이야기 안한거다. 너가 옳다. 누가 너보고 내 욕했다 했나? 난 전혀 모르겠는데...
ㄴ 발작? 너는? 원래 지가한건 잘 모르거든,, 그것도 위에 적어놨어,,, 다시 한번 보거라, 힌트줄게 니가 전공자라 했던것과 연관되어있다.(부기우는 이런 말조차 안하고 그냥 지가 적어놨다 하지만 난 안그려려고)
지가 한얘기 지도 모르는거보면 감정 격해진거 맞네.. 아저씨 갈길가쇼 나도 여긴 안들를라니까. 어유 시발 뭔 히스테릭한 노총각새끼가 시비를걸어
ㄴ 그래? 그럼 까불지말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 말고 니 갈길가라..
어우 어우 더러워 시발 이러니까 부기우랑 놀지.
ㄴ 확실하게 증거도 없는 이야기로 또 주장한다. . 진짜 너 앞으로 물리했다 하지말고, 그냥 대학 안나왔다 해라.. 너 근데 논술 공부는 해봤냐?
ㄴ 진흙탕 싸움에 지가 스스로 발들여 놓은 주제에 참... 저런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잘 알고있는 학교가 서울대인지 교원대인지 모르겠는데, 니 선후배님들이 니가 쓴 댓글 꼭 봤으면 좋겠다. 정의 잘 수호하시고. 불금 잘보내시고~
ㄴ다들 서로 알고 있단다. 신경쓰지 말거라
과학이 대체 언제부터 논리따먹기게임이 된 거임 ? 그냥 "질량체는 불연속이다" 이거부터 지금 과학이랑 완전 상반된 내용이고 말도 안되는 거임 - dc App
차라리 코코가 부기우보단 낫다 걔는 그냥 보면 '그럴 듯'했으니까.. 근데 부기우는 보자마자 씹소리인 걸 알 수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