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은 제논으로부터 시작됐다 생각 : 어쩌라고?

제논의 역설은 변화가 불연속인지 묻는 질문이라고 생각 : 니 주장(위키백과 참조)

변화엔 연속 변화와 불연속 변화가 있을 수 있고 : 그게 뭔데 씹덕아(연속변화로 구글 검색시 명확히 나오는 것 없음)

질량체처럼 입자성을 가진 것들의 변화는 불연속이다 : 니 주장 물리학계는 아무도 이걸 굳이 어느 한쪽으로 고정해서 생각해본 적 없음 필요에 따라 달리 생각가능
(예시 : 헤비사이드 함수, 디랙델타함수를 활용한 미분방정식의 풀이, 불연속 변화로 검색시 나오는 소음공학회 논문)

변화가 불연속이란 걸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들은~하길 바랍니다 : 밑밥 깔지마 씨발새끼야 그걸 설득하는게 니가 할 일이야 좆같은 소리만 골라하네

그런데 물리학과 관련된 근원적인 질문은 우주의 존재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이란 기법이 있습니다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던져서 무지의 지점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죠 : 논쟁의 방법이랑 우주의 존재성이랑 무슨 상관? 논리적이고 짜임새 있는 전개 어디?


어떠한 질문으로 시작되었던 간에 그 질문을 계속해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결국 원인이 끝이 없거나 또는 최초의 원인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닿게 됩니다 : 끝이 있거나 끝이 없거나 당연히 둘 중 하나지 그게 의미있는 추론이냐 병신새끼야? 의미가 있으려면 저 둘 중 어느 하나는 맞고 다른 하나는 틀리단걸 보여야지 뭔 개같은 소리야 대가리는 달아뒀다 도대체 뭐에 쓰냐?

그래서 누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 도대체 우주는 왜 존재하고 있는가란 질문에 도달할 수 있게 돼죠 : 그러니까 니 말은 어떤 질문을 해도 저기로 이어진단거냐? 하긴 니 애미가 대체 왜 니같은걸 낳았을까 생각해보면 왜 우주가 부기우같은 병신을 낳을 수 있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지긴 한다 근데 이건 이 질문이라서 그런거고 씹새끼야 내가 어제 닭갈비를 먹었는데 왜 맛이 없다고 느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그건 우주의 존재성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 뭔 개소리야

제1원인론으로 원인의 무한성을 제거한겁니다 : 또 개소리하네 자연수에서 정수만드는 과정만 이해해도 그딴 개소린 못하겠다 각 자연수에 대해 덧셈의 역원을 추가해서 만든게 정수니까 거꾸로 따라가면 무한히 많이 거슬러 올라가서 자연수란게 있기 때문이다란 원인에 닿는다는 생각은 못하나 보지? 이건 그 자체가 하나의 과정이다 뭐 이딴 이중잣대 대지 마라

이와 비슷하게 물리학자들은 재규격화란 방식으로 : 아무 관계도 없는데 뭔 개소리?

무한대란 값을 유한하게 : 무한대는 값이 아니라 계속 커지고 있는 상태인데 뭔 개소리?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온다 병신새끼야

무한대란 개념이 계산 값으로서 유용하지 못하고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 : 뭔 개소리야 병신새끼야 우리가 측량을 통해 확인하는 모든 것들은 유한하단다 역으로 우리가 측량할 수 있는 것들은 오로지 유한한 것 뿐이란다 따라서 계산 결과 무한대란게 나왔다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단걸 말하는거란다 근데 실험은 멀쩡히 있고 그걸로 이 현상을 확인하는것도 예견되어 있는데 이건 모순된 현상이지? 그러니까 무한대를 제거하려하는 거고 그 테크닉이 재규격화야 뭘 알고 지껄여

도대체 한 페이지에 오류가 몇 개고 의미없는 문장이 몇 개냐?
도입부는 이후 있을 논리전개를 위한 준비작업인데 그 준비작업에서 조차 깔끔하긴 커녕 논리력부터 개판을 치는 구성능력은 진짜 한심함을 넘어서 안쓰러운 수준이다
이러고 니가 뭘 증명했다고 자꾸 지랄이야 좀 꺼져 씨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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