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가들이 오개념을 갖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굳이 책임을 묻자면 그 책임은 오히려 물리학자들에게 있는겁니다.


사실 뉴턴이후부터 만류인력(중력)이란 작용이 왜 생기는지 이유를 설명 못했죠.


그리고 물리학관련 크랭크들이 걸고 넘어지는 부분은 바로 빛이 왜 절대속도인가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종교인들이 물리학에 딴지를 걸고넘어지는 부분은 빅뱅이 왜 발생하였는가죠.


또 양자역학 관련해서 걸고 넘어지는 것은 빛과 전자의 이중성, 입자의 불확정성이죠.


그래놓고 과학 유튜브의 내용을 걸고 넘어지거나 교양서적을 폄하하는 것은 오히려 누워서 침뱉기인겁니다.


가장 큰 책임은 바로 물리학계에 있는 것이니까요. 그냥 그런 오해가 생기지 않게 설명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끈이론이라는 검증불가능한 설이 물리학계를 지배했던 사실과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하려는


틀린방향성을 가진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게 현재 물리학자들의 현실이죠.


양자역학이 자체로 상대론을 대체하는 중력이론임과 동시에 통일장이론입니다.


현재 그나마 물리학계에서 옳은 방향으로 가고있는 것은 표준모형말고는 없어요.


또 첨단장비나 관측, 수식에만 의존하는 방식에도 문제가 있고 말이죠. 철학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 입자성을 가진 것들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시간이 상대적일때 질량이 절대적이다가 참이라면 그 대우인 질량이 상대적일때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참이 라는겁니다.


이 두가지만 이해해도 양자역학은 그리 이해가 어렵지 않습니다.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이 저에게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데 저는 분명 이곳에서 증거(근거)들을 댔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는 변화의 불연속성으로 더 자연스럽다와 미시입자는 불연속 변화, 거시입자는 연속변화라는 것은 특별한 가정이며


입자라면 둘다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둘다 불연속이어야 하는데 미시입자가 이미 불연속이므로 거시도 불연속이다라는 것등등하여


설명을 했었죠. 그런데도 장님이나 난독증마냥 증거증거거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되묻겠습니다.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증거를 한가지만 대보세요. 아마 대지 못할 겁니다. 왜 스스로 증거없이 믿고있는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 내로남불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를 보통 광신도들에게서 자주 볼수있긴합니다만


자연과학을 공부한다는 인간들이 그러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 저에게 증거를 대라고 하기보단 먼저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를 한번 대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수학의 경우,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생각해보면 왜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길이의 제곱의 합과 같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사실 왜 그런지 알수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수 없죠. 즉, 어떤 공리체계에서는 왜그런지 알수없지만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의 철학적인 의문을 그부분에서 갖게 되면 도무지 설명을 할 수가 없게 되죠. 이처럼 수학에 익숙한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왜라는 의문을 갖는 능력이 거세가 된 것 마냥 의심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왜 그런지를 궁금해 함으로써 기존의 공리나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어주며


기존의 공리나 원리가 더이상 공리나 원리가 아니게 만들어 공리나 원리를 전보다 줄여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즉, 제가 철학적으로 사유했던 이유도 그런 이유이고 말이죠. 빛이 왜 절대속도일까요? 저는 분명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의 설명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자연이 그러하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자가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