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법칙을 수립하고 수수께끼의 현상들을 설명할 때 인간을 위한 자리가 아닌 인간의 생활과는 분리된 만물을 위한 자리에 놓으면 가설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현상으로 환원되어 설명되지 않는 것은 모두 다 가설입니다. 그러한 가설은 실험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죠. 현상으로부터 명제들을 끄집어내고 그것들을 귀납적으로 일반화하죠. 

 

물론 제 방식에 문제가 없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