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반박을 이미 다했다고 하고 누군가는 반박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저는 물론 반박이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증명이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반박이 이미 끝났다고 하는 사람과 반박이 불가능하다는 사람끼리 의견 통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보세요. 저는 이곳의 자칭 (쓰레기 같은) 전공자라는 것들의 뇌절하는 비난글과 욕설을 무시하고


그저 제 글을 복붙하고 제 책을 알리기만 해도 결국 읽을 사람은 읽게 되고 알아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어차피 그런 쓰레기들의 비난에 동조하는 것들은 비슷한 부류의 쓰레기들일 뿐이며


머리속에서 제 설명을 반박해내지 못하는한 인지부조화로 인해서 스스로의 정신만 해칠 뿐입니다.


결국 제 이론이 옳다는 것이 알려지는 것은 시간의 문제일뿐이라는 겁니다.


즉, 이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자연과학을 대하는 자세부터 고치지실 바랍니다.


심장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말이죠. 저도 제 이론을 그리 좋아하는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