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어보시면 됩니다.


100cm^2의 모니터로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해볼게요.


게임속 세상도 100cm^2의 크기가 전부라고 하면


화면밖으로 나갈수 없게 설정되있는 경우와


다시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도록 설정되어있는 경우가 있죠.


후자의 경우 동쪽으로 캐릭이 계속 가다가 결국 서쪽의 시작점으로


다시 등장한다는 설명입니다.


일단 좌표로 서쪽 처음을 (0,50), 동쪽 끝을 (100,50), 정사각형 화면의 정중앙을 (50,50)라 해보죠.


게임 캐릭터가 서쪽 처음부터 동쪽끝까지 가고 거기서 더가면 다시 (0,50)로 올거에요.


게임캐릭이 아무리 직진해도 같은 과정의 반복이구요.


이번엔 당신이 지구 위에서 계속 직진한다고 해보죠.


당신도 게임캐릭터와 마찬가지로 계속 처음지점으로 돌아올 뿐이에요.


무한한 2차원위를 걷는 것과 무한한 3차원을 걷는 것은 이렇게 별 차이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그 계(시스템)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에요


0차원 점에겐 1차원이나 2차원이나 3차원 모두 무한하죠.


그런데 시간이 달라진다고 하면 다시 처음 위치로 돌아왔어도 그건 원래의 처음의 위치로 돌아온게 아니게 되죠.


그럼 시간이 달라지면 처음과 대칭을 맞출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 에너지가 변화하지 않았다면 어쨌든


대칭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주의 에너지는 시간에 대해서 불변일까요?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은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제 글의 내용 때문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제 설명을 반박은 하고 싶은데 반박을 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의 무능력함에 화가 나는 겁니다.


칼포퍼는 과학과 비과학의 구분을 반증가능성이 있는가 없는가로 해야한다고 말했죠.


그럼 제 설명은 반박 가능한 구조일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명제는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게 밝혀지면 반박이되죠.


그리고 빛의 절대속도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더 쉽게 설명이 됩니다.


속도가 보이기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질량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매순간 디지털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경우 빛의 속도는 절대가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은 상대적이 되는데 이또한 아주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절대적인 이유는 자기 고유시간을 각각이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쉽게 우주의 모든 것이 정지상태라고 할 때 기준이 되는 위치의 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되야 합니다.


그 경우 자신의 고유시간을 갖지 못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게 당연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 못하는 인간들이니 스스로에게 화가 날만하지요.


또 증명도 이미 다했는데 상대론의 참인 명제인 '질량이 절대적일 경우 시간이 상대적이다'의 대우 명제는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가 되며 이또한 참이되죠.


결국 화내봤자 자신의 멍청함을 보여줄뿐이란걸 알아야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