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타파하는 것 같거든요. 그런 생각으로 작업에 임하게 됩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불가능하다. 안될 것 같다. 모르겠다.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저도 모르게 실소가 터져 나옵니다. 냉소 섞인 웃음으로 무한의 가능성을 창조해내 전통 권위 통념 세파 규제를 전복시킨 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