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했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는
미시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가볍게 일어나고 있다
알아채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로 인해
아인슈타인이나 닐스보어 같은 인물이 만들어논 이론에
매트릭스 같은 세상을 끼워맞추기 시작했을 뿐이다.
아인슈타인과 닐스보어의 이론은 관찰자만 도입하면 같은 이론이다.
빛의 정속화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내부관찰에 1/2 격벽을 도입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그러면 1/2 격벽이 정말 1/2 일까? 1/2 이다.
빛이 등고선의 형태로 압축될때 생기는 내부관찰에서 등고선의 생성속도보다 빠르게
관찰차원(관찰자)가 원의 형태에 근접하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격벽은 1/2 이어야 한다.
좀 쉽게 이야기하면 조개 뚜껑이 닫히는 원리에 콜라 병뚜껑이 회전하는 형태여야만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앞뒤 모두의 등고선 흐름을 본다면 1/2의 격벽 관찰자 차원이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
당연히 관찰자는 빛의 속도의 2배의 속도로 정보를 기록하고
빛은 내부 관찰자 입장에서는 정속c를 유지한다.
자그럼 뚜껑이 닫히는 속도는 무었일까? 바로 공간의 압축형태에 따른 이동이다. 바로 차원을 꿰뚫는 힘
중력도 해당되겠다.
힘의 원천은 바로 1/2 격벽이 속한 관찰자에게 미치는 근본 힘이며 관찰자의 속성에 따라 방향이 정해진다.
결과를 관찰한다고하면 1/2 격벽은 바로 합체한다.
과정을 관찰한다고 하면 1/2 격벽은 분리된다
모든 방향은 관찰자가 빛보다 빨리 움직일때 생기는 블랙의 반대방향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