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합리적입니다.
전체 유용성이 무너져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결코 자연이 결정하는 것을 넘어 무한의 귀결이 따라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우주의 영역에 들어맞지 않는 것이 분명 존재한다면,
다른 어떤 것은 즉각적 반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수없이 많은 상이한 방식으로 계속 나아간다면
그 전부는 무너집니다.
왜냐하면 옳은 세계에 있게 되면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항상 가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탐구도 제대로 실현되지 못합니다.
왜나하면 또 다른 세계 안으로 들어가는 자유가 항상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단지 의심스러운 어떤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능성인 어떤 것은 또 다른 세계에서는 실재일 것입니다.
가능한 구조와 불가능한 구조를 상상하고 양자를 실제 구조들과 구분하며
어떤 구조가 생각 가능하고 상상 가능하며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닌지를 보여줍니다.
상상 가능한 어떤 방식으로는 아주 오도적입니다.
심리학적인 어감으로서
평행우주를 도입하면 이 모든 것들이 설명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