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이 등장하기전 뉴턴역학적으로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흘렀습니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흘렀다는 것은 제 기준으로 1초가 흐르면
다른 것들의 시간도 1초가 흐른다는 생각이죠. 그런데 상대론에서의 시간은 제 기준으로 1초가 흘렀다면 다른 것들의 기준으론 1초가
더 흘렀거나 1초가 덜 흐른 상태일 수 있게 되었죠. 그런데 상대론에서 시간이 상대적이긴 하지만 시공간은 절대적이게 설명됩니다.
시공간이 절대적이란 것의 의미는 만약 지구의 중력의 영향권의 크기가 반지름이 10만km인 구라고 가정한다면 어디를 기준으로 잡아도
지구의 중력권은 그 구의 부피만큼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중력권에서 중력이 가장 센부분에 있는 사람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고 가장 약한 부분에 있는 사람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흐르게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상대론적으로 시공간은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란 겁니다. 그럼 양자역학에서의 시간과 시공간에 대한 설명은 어떻게 달라질가요? 먼저 시공간이 절대적이지
않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으로 지구의 중력권이 기준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a라는 사람과 5미터 떨어져있을 경우
a의 에너지의 상태가 질량 80% 공간 20%라고 하고, 당신이 a와 10미터 떨어져 있을 경우 a의 에너지의 상태가 질량 40% 공간 60%라고
해보죠. 또 위에서의 공간의 비율(%)이 바로 a가 만들어내는 중력권(시공간)의 범위입니다. 제 기준으론 결국 a의 총에너지중 20%가
중력권을 만들어낸 것이고, 당신 기준으로는 60%가 되니 중력권의 범위가 상대적이란 겁니다. 즉, 시공간의 상태가 상대적이란거죠.
그럼 시간은 어떻게 될까요? 제가 설명했던 우주의 구조는 결국 무한개의 서로 다른 에너지를 가진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었죠.
또 우주는 대칭성때문에 존재하기 때문에 저 4차원의 구조가 새롭게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즉, 이미 있던 구조안에서의 변화라
사실상 시간이 흐르는게 아니란거죠. 한 시간대에서 존재했던 3차원이 다음의 4차원에서 연속적으로 존재할 경우 그것을 인간은
시간의 변화라 인식하지만 결국은 우주의 시간은 절대적이란 겁니다. 또 저는 이걸 4차원내에서의 3차원의 변화는 불연속이기 때문에
기존의 시간개념을 적용할수 없고 따라서 시간이 흐르지 않고 절대적이라고도 했었죠. 프레임을 통해서 설명하기도 했었고요.
1초에 60프레임으로 불연속으로 존재하는 것과 1초에 120프레임으로 존재하는 것중 후자가 더 시간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흐르는 것으로
설명되지만 사실상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라고 말이죠. 즉, 양자역학적으로 시공간은 상대적이고 시간(대)는 절대적이게 됩니다.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이 저에게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데 저는 분명 이곳에서 증거(근거)들을 댔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는 변화의 불연속성으로 더 자연스럽다와 미시입자는 불연속 변화, 거시입자는 연속변화라는 것은 특별한 가정이며
입자라면 둘다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둘다 불연속이어야 하는데 미시입자가 이미 불연속이므로 거시도 불연속이다라는 것등등하여
설명을 했었죠. 그런데도 장님이나 난독증마냥 증거증거거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되묻겠습니다.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증거를 한가지만 대보세요. 아마 대지 못할 겁니다. 왜 스스로 증거없이 믿고있는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 내로남불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를 보통 광신도들에게서 자주 볼수있긴합니다만
자연과학을 공부한다는 인간들이 그러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 저에게 증거를 대라고 하기보단 먼저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를 한번 대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수학의 경우,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생각해보면 왜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길이의 제곱의 합과 같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사실 왜 그런지 알수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수 없죠. 즉, 어떤 공리체계에서는 왜그런지 알수없지만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의 철학적인 의문을 그부분에서 갖게 되면 도무지 설명을 할 수가 없게 되죠. 이처럼 수학에 익숙한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왜라는 의문을 갖는 능력이 거세가 된 것 마냥 의심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왜 그런지를 궁금해 함으로써 기존의 공리나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어주며
기존의 공리나 원리가 더이상 공리나 원리가 아니게 만들어 공리나 원리를 전보다 줄여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즉, 제가 철학적으로 사유했던 이유도 그런 이유이고 말이죠. 빛이 왜 절대속도일까요? 저는 분명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의 설명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자연이 그러하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자가 전부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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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엔 시간개념 변천사 이지랄해놓곤 글은 뉴턴 아인슈타인 시간관이 끝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