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의가 되어 있지만 그 실체가 무엇인지 이해할수 있는 쉬운예가 없다


그나마 가장 근접한 이가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어 였는데 


그들도 머리가 나빠 단순히 토론으로 달이 있는가 없는가란 무의미한 논쟁으로 시간의 정체에 근접했다



아인슈타인 : 아무도 관찰 안해도 달은 있다


닐스 보어 : 아무도 관찰 안하면 달은 없다



이 두 멍청한 놈들이 인류발전에 공헌한건 맞지만 저정도 까지 논쟁을 하고도 통합 이론을 못만들어 낸거 보면


인간은 그냥 멍청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결론부터 말한다


과거는 관찰에 의한 로그 기록이다


미래는 관찰가능한 미래의 로그기록이다.




즉 시간은 관찰자 입장에서의 로그 기록이다



이런이야기 하면 또 DC멀티버스 다중우주 확률 염병떠는 이론 주어들은거 나불거리는 애들 있을거다


이것도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내준다


병신들




자 이제  아인슈타인이나 보어보다 뛰어난 인간이 나와 수학적으로  공식만 만들면된다.



우리 일상 자체에 있는 단순한 현상을 바로 물리 그자체다.


미시세계의 확률 보이지 않는다는 헛소리한 닐스 보어 의 멍청함 때문에  오히려  물리학 발전이 느려지고 있다는 역설은 참 아이러니 하다.




니가 이글을 읽기위해 컴퓨터를 보는 것이   몇년후에 니 기억속에 로그로 잠시 떠오르는게 물리 법칙이라면  하나도 이상할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