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라면 그 분야의 이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현상과 맞지 않는, 그러므로 틀린이론을 옳다고 여기게 되면 그런 이론을 연구하는데 시간을 낭비하게 되죠.
즉, 옳고 그름을 판단하냐 못하냐가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가 안하게 되는가를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하단 겁니다.
또 틀렸다는 의심이 들어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인지부조화가 발생 하게 되기도 하고요.
그런 단적인 예가 바로 초끈이론이며 그 이론을 연구한 전공자들이죠. 사실 어떻게 끈이론 같은 것을
믿을 수 있는지 놀라울뿐입니다. 물론 특이점이란 것을 해결하기 위해 기본입자가 1차원적인 끈입자란 가정을 도입한 것이죠.
그런데 그 가정외에는 특이점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을까요? 저는 특이점을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로 해결했으니 끈입자란 가정이
필연적이였던 것도 아니었던 겁니다. 참고로 점이란 단지 크기가 없는 위치만을 나타내는 정보일뿐입니다. 크기가 없는데 확대를 한다는 것도
이상한 설명이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공간이 있다면 위치가 있게 되기 때문에 공간에는 무수히 많은 점이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다시 설명으로 돌아가서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양자역학을 상대론을 통해서 증명을 했습니다. 즉, 상대론이 이론적으로 옳다면 제 설명도 옳은 것이죠.
제 설명은 상대론과의 현상적인 대칭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히려 확장 시킨 이론입니다. 또 질량이 상대적이면 안되는 것이 아니냐고 누군가가
물었지만 물리학에서 허용되지 않는 절대적인 단 한가지는 바로 에너지 보존법칙을 위배하는 겁니다. 저는 에너지가 상대적이라고 한 것이 아니라
질량이 상대적이라고 한 것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 것이 당연한 설명입니다.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이 저에게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데 저는 분명 이곳에서 증거(근거)들을 댔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는 변화의 불연속성으로 더 자연스럽다와 미시입자는 불연속 변화, 거시입자는 연속변화라는 것은 특별한 가정이며
입자라면 둘다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둘다 불연속이어야 하는데 미시입자가 이미 불연속이므로 거시도 불연속이다라는 것등등하여
설명을 했었죠. 그런데도 장님이나 난독증마냥 증거증거거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되묻겠습니다.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증거를 한가지만 대보세요. 아마 대지 못할 겁니다. 왜 스스로 증거없이 믿고있는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 내로남불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를 보통 광신도들에게서 자주 볼수있긴합니다만
자연과학을 공부한다는 인간들이 그러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 저에게 증거를 대라고 하기보단 먼저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를 한번 대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수학의 경우,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생각해보면 왜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길이의 제곱의 합과 같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사실 왜 그런지 알수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수 없죠. 즉, 어떤 공리체계에서는 왜그런지 알수없지만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의 철학적인 의문을 그부분에서 갖게 되면 도무지 설명을 할 수가 없게 되죠. 이처럼 수학에 익숙한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왜라는 의문을 갖는 능력이 거세가 된 것 마냥 의심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왜 그런지를 궁금해 함으로써 기존의 공리나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어주며
기존의 공리나 원리가 더이상 공리나 원리가 아니게 만들어 공리나 원리를 전보다 줄여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즉, 제가 철학적으로 사유했던 이유도 그런 이유이고 말이죠. 빛이 왜 절대속도일까요? 저는 분명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의 설명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자연이 그러하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자가 전부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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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ven wrong 이라는 말 들어 봤니? 너를 위한 말이란다.
에너지 보존 법칙은 연속이란 가정 하에서 나온 이론입니다. 국소적인 병진 이동 대칭성에 대응하는 Noether current가 에너지 운동량 텐서이기 때문이에요
니보다는 잘안다. 그러니 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