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버지가 떠올라서 갑자기 ..

우리 아버지도 저랬거든 사람들이 비꼬거나 그런 단어도 이해못하고 

순수하셧지 

비꼬아서 이야기하는건데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시면서 좋아하시더라고



그리고 우리아버지도 사람들이 진심으로 뭐라하는것은 죄다 무시하셨음

 

왜그랬는지 부기우 보면서 아주 조금은 이해가되더라고 


그냥 동 떨어졌던거같아 지금 보면 


조금 슬프다 .. 


갑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