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이중성에서 입자는 이해가 쉬운데 파동은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옛날에는 이런거 이해 안해도 문제는 푸니까 대충 넘어갔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이 파동이라는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물결이나 막 끈 흔들었을때 보이는 그런 파동이랑 똑같이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처음엔 그 "파동"이라는 얘가 "걔가 거기 있을 확률"하고 똑같은 이야긴가 했어요
막 확률 그래프 같은거 보면 꼬불꼬불한게 파동처럼 생겼잖아요?
근데 또 생각을 더듬어보면 파동함수의 제곱이 확률이랑 같다고 했는데, 그럼 확률이 파동을 정의하는게 아니라 파동이 확률을 정한다 라는 거잖아요?
그럼 또 뭔가 인과관계가 반대가 돼 버리고...
게다가 그 파동함수라는게 입자를 예로 들면 좌표 같이 파동을 표현하는 방법일 뿐인가? 라고 또 생각해보면 대체 파동이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명확하게 설명 해 주실분 있으신가요...
옛날에는 이런거 이해 안해도 문제는 푸니까 대충 넘어갔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이 파동이라는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물결이나 막 끈 흔들었을때 보이는 그런 파동이랑 똑같이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처음엔 그 "파동"이라는 얘가 "걔가 거기 있을 확률"하고 똑같은 이야긴가 했어요
막 확률 그래프 같은거 보면 꼬불꼬불한게 파동처럼 생겼잖아요?
근데 또 생각을 더듬어보면 파동함수의 제곱이 확률이랑 같다고 했는데, 그럼 확률이 파동을 정의하는게 아니라 파동이 확률을 정한다 라는 거잖아요?
그럼 또 뭔가 인과관계가 반대가 돼 버리고...
게다가 그 파동함수라는게 입자를 예로 들면 좌표 같이 파동을 표현하는 방법일 뿐인가? 라고 또 생각해보면 대체 파동이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명확하게 설명 해 주실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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