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등가이론을 기정사실화 하여 중력장 방정식을 세웠음. 그의 이론은 중력 현상을 잘 설명했지만 중력의 근본과는 멀어짐. 그래서 그는 상대성이론으로 중력의 근본을 찾는데 실패함. 그가 등가이론을 기초로 했기 때문에 등가이론에 대한 탐구를 간과한 것이 잘못이었음. 빛의 휨은 결국 광자를 측정해야 함이 전재되는데 광자는 양자적 성질이 있음. 가속좌표계에서의 측정으로 인한 양자간섭이 일어나고 광자의 운동량이 불확실해짐. 그것의 파동이 중력파의 근원이고 이는 전자기력과 상호작용할 수 있음. 즉 그가 갈구하던 통일장이론의 핵심은 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