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
미니카 분해 했더니 모터가
있어 돌아가 . 엄청빠르게
우리 눈에는 그게 마치 여러개로 보여
모터가 돌아가며 바람을 일으켜
근데 바람이라는걸 몰랐다면
모터가 뭔가 힘이 있다고 생각하든가
신비롭게 받아들이게 됨
그게 숨은변수이론임
양자역학은 자연원리에 위배됨
미시든 거시든 물질은 물질이지
뭔 미시고 거시여 그냥 작은 물질이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당연하지 자연에 위배되는데
부기우는 어떻게 이해했는데? 이렇게 반문하면
부기우는 이해하는 척했거나
아님 다른 우주에서 살던 외계인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외계인일리는 없겠지?
그럼 뻔하지
한가지 다른 가능성은 인간의 사고만 특혜를 받았다는거임
상상은 뭔가 가능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거지
착각에 빠지게끔 말이여
정신능력은 신비롭다고 할수있음
양자역학은 정신구조를 탐구하는 철학임
실용성이 없단거임
착각하지마셈
실용성이 없다는게 물리적 적용이 안된다는거지
유용하지 않다는게 아님
부기우가 뭔 양자역학을 이해해 씨발 ㅋㅋㅋㅋ 양자의 ㅇ도 모르는새낀데 ㅋㅋ
그리고 숨은변수는 실험적으로 검증되지 못해서 걍 사장됨
어차피 이 글 쓴 사람도 자기가 뭔 말하고 있는 지 모를 듯
어떤 이론에 대해서 비판을 하려면 적어도 그 이론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 있는 수준은 되어야됨. 공부도 안하고 아무렇게나 싸지르고 보는 건 자기 자신에게나 사회에게나 아무런 도움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