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속에 부력체를 넣고 물을 부어 부력체가 뜨면 관 속은 무중력 상태가 됩니다.




- weightless가 될수도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만약 관속에 부력체(물체를 말한것 같습니다만) 무게과  저 부력체가 밀어낸 물의 무게가 동일하다면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물리적으로 (rho물체 V물체 - rho물V물)g 가 바로 그 물체의 무게니까요.




아무리 무거운 물체도 물에 뜨면 무게가 '0'이 됩니다.



일단 무겁다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과학적인 대답이 불가능합니다. 


그냥 물보다 무거운 물체는 물에 뜨지 않습니다. (부력이라는 개념은 그물체의 부피만큼의 물의 무게만큼만 작용합니다.) 맨위에 적은 글과 상통합니다. 


물에 뜬다는건 중력장에서 보면 물의 질량보다 작을 경우 뜹니다. 


맨위 적은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즉 1톤의 철을 작은 구슬 모양으로 만들면 물에 가라앉지만 그걸 부피가 엄청 크게 늘리면 뜰수있습니다.


그 부피만큼의 물의 무게만큼 부력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 장치를 설치하여 물을 공급하여 낙차 순환시키면 무한 동력이 됩니다.


여기에서 부력체의 역할은 공짜 위치에너지이고 기술의 요지가 됩니다.


-고로 이건 틀린말입니다.



전부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이해 못해 생긴 오개념입니다.

즉 2200년 전에 발견된 지식 자체를 몰라서 생긴 오개념이죠. 그래서 책보고 공부하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