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임의의 기준의 시간을 기준으로 그 기준의 시간과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질량 밀도의 한계가 있게 됩니다.


그게 바로 슈바르츠 실트의 반지름이란 것이죠. 예를들어 지구 정도의 질량체의 부피가 만약 땅콩만하게 된다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질량밀도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어 블랙홀이 된다는 것이죠.


먼저 공간=질량=에너지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100kg의 질량이 공간화된 양과 100조톤의 질량이 공간화 된 양이 다르게 됩니다.


또 100kg의 에너지를 가진 공간과 100조톤의 에너지를 가진 공간이 다시 질량화가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그 공간의 질량화 속도는 다르게 됩니다. 그게 바로 중력가속도의 차이가 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동시에 질량화 될 수 있는 질량밀도의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로인해 공간이 질량화가 되지 못하고


초신성폭발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질량체가 블랙홀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제 설명에서의 블랙홀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전하를 띈 물질과 -전하를 띈 물질이 있고


+전하를 가진 질량체는 +성질의 공간을 만들고 -전하를 가진 질량체는 -성질의 공간을 만들어내는데


서로 다른 전하를 가진 공간이 질량밀도의 한계로 인해 서로 쌍소멸해서 공간이 아닌 에너지의 형태로 변하게 되는데


그 규모가 커지면 커질 수록 공간속에 빈공간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게 바로 사건의 지평선이 되는 것이죠.


즉, 블랙홀의 특이점이란 공간의 쌍소멸의 폭발지점이며 사건의 지평선이란 공간속의 빈공간의 크기란 겁니다.


이렇게 블랙홀을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불필효한 양자역학적으로도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곳의 사이비스런 전공자들이 저에게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데 저는 분명 이곳에서 증거(근거)들을 댔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는 변화의 불연속성으로 더 자연스럽다와 미시입자는 불연속 변화, 거시입자는 연속변화라는 것은 특별한 가정이며


입자라면 둘다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둘다 불연속이어야 하는데 미시입자가 이미 불연속이므로 거시도 불연속이다라는 것등등하여


설명을 했었죠. 그런데도 장님이나 난독증마냥 증거증거거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되묻겠습니다.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증거를 한가지만 대보세요. 아마 대지 못할 겁니다. 왜 스스로 증거없이 믿고있는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 내로남불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를 보통 광신도들에게서 자주 볼수있긴합니다만


자연과학을 공부한다는 인간들이 그러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 저에게 증거를 대라고 하기보단 먼저 입자의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를 한번 대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수학의 경우,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생각해보면 왜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길이의 제곱의 합과 같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사실 왜 그런지 알수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수 없죠. 즉, 어떤 공리체계에서는 왜그런지 알수없지만 그냥 그렇게 증명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의 철학적인 의문을 그부분에서 갖게 되면 도무지 설명을 할 수가 없게 되죠. 이처럼 수학에 익숙한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왜라는 의문을 갖는 능력이 거세가 된 것 마냥 의심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왜 그런지를 궁금해 함으로써 기존의 공리나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어주며


기존의 공리나 원리가 더이상 공리나 원리가 아니게 만들어 공리나 원리를 전보다 줄여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즉, 제가 철학적으로 사유했던 이유도 그런 이유이고 말이죠. 빛이 왜 절대속도일까요? 저는 분명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의 설명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자연이 그러하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자가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