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떼 뚜껑 위에 얼음을 올려서 뚜껑 온도를 낮춰주면 뚜껑 안쪽에 수증기가 더 많이 생긴다는거야?
이게 무슨 소리임?
익명(114.205)
2022-01-29 16:52: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부기우 좀 정신병자같아
[5]익명(182.222) | 2026-01-29 23:59:59추천 0 -
물리엔진? 시뮬레이터? 이런거 어떻게 함? 어찌배움
[4]익명(218.146) | 2026-01-29 23:59:59추천 0 -
아니 씨발 연휴 왜 자꾸 사람 빡치게 하는거야 부기우 개새끼야
익명(106.101) | 2026-01-29 23:59:59추천 3 -
슈레딩거 방정식은 유도한게 아니라며?
[10]익명(218.152) | 2026-01-29 23:59:59추천 0 -
약팔이가 펜데믹 종식ㅋㅋㅋㅋ
[1]생동성고아(117.111) | 2026-01-29 23:59:59추천 0 -
부기우님 왜 논문을 안내세요??
[2]익명(221.157) | 2026-01-29 23:59:59추천 1 -
질문) 올해 이제 대학 가는 새내기인데요
[2]익명(122.40) | 2026-01-29 23:59:59추천 0 -
어떤 분야의 한 발걸음을 더 내딛는 건 그 분야의 종사하는 사람들의
[1]익명(223.62) | 2026-01-29 23:59:59추천 9 -
"불멸의저서13권"<~~~~~~~~디테일귀여움ㅋㅋ
익명(223.62) | 2026-01-29 23:59:59추천 0 -
개씨발 소설도 적당히 좀 써라 ㅋㅋㅋ 쌍소멸이 뭐가 어째?
익명(106.101) | 2026-01-29 23:59:59추천 2
재대로 이해했네, 수증기가 위에 얼음으로 낮아진 표면에서 응결되는걸 저기서 internal condensation라고 했음
하나만 더, 저기서 enhance라고 했는데 얼음이 뚜껑의 온도 조절만 해서 냄비 안의 현상들을 더 활발하게만 시켜주는거임? 아니면 그거에 더해서 얼음이 냄비 안의 수분량도 더해주는거임? (시원한 음료를 바깥에 내놓으면 음료병 표면에 물기가 생기는것 처럼)
아 음료병 이야기가 첫번째랑 같은거구나 표면의 물기는 통안에 수분이 통을 통과해서 나온게 아니라 공기중의 수분이니까. 얼음의 수분은 그냥 냄비 바깥에서 오븐 열기에 증발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