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로 씌여집니다.
여기 있는 부기우같은 사이비들에게는 조금 슬픈 이야긴데,,
인간이 역사를 쓰기 시작한 이래, 누군가를 설득하지 않고 나온 결과물은 없습니다.
전 모든 분야가 이 전제 아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디테일은 다르지만.
한 요리만화에서 읽은 건데, A급 요리사는 손님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제공하는 사람이고, S급 요리사는 손님이 원하던 게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새로운 요리를 내놓는 요리사라고 합니다.
뉴턴, 아인슈타인과 놀랄 만큼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과학자들이 원하던 게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게 했고, 전에 없던 새로운 개념이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이비들에게는 슬프게도, 뉴턴이건 아인슈타인이건 S급 요리사건 공통점이 있습니다.
S급 요리사는 손님이 맛있다고 생각할 만한 맛으로 손님을 설득하였고,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프린키피아와 상대성 이론 논문으로 과학자들을 설득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걸 예측하는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물론 A급 요리사도 손님이 맛있다고 생각할 만한 맛으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하지요. 이조차 학계에서 그 분야가 원하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인류사에서 손꼽을 만한 천재들입니다.
그 밑의 B,C급 요리사들도 적어도 손님의 입맛에 맞춘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서 설득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걸 못하면 망한 식당이 될 뿐이죠.
학계는 제가 러프하게 비유한 요리사 세계보다 더 잔인합니다. 이분들이 함부로 칭하는 철학, 과학에서 어떤 천재가 나온들, 기존에 누군가를 설득한 무언가를 인용하지 않으면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없어요. 요리사로 따지면 이 요리법은 어떤 재료를 이용하며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어 어떤 맛을 냄에서 착안해 이는 어찌저찌해서 새로운 요리법이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같은 분야 종사자의 ‘이 방법은 기존 걸 따라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참신한 방법이다’라고 보증하는 리뷰과정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읽을 만한 좋은 저널에 낼 수도 없구요.
반면 여기 사이비는 어떻습니까. 자신만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고 줄곧 주장하는 순수함이 부러울 정도예요. 물론 그 결과는 아무도 읽지 않을 자기 일기장에 그치겠지만,,
여기 있는 부기우같은 사이비들에게는 조금 슬픈 이야긴데,,
인간이 역사를 쓰기 시작한 이래, 누군가를 설득하지 않고 나온 결과물은 없습니다.
전 모든 분야가 이 전제 아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디테일은 다르지만.
한 요리만화에서 읽은 건데, A급 요리사는 손님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제공하는 사람이고, S급 요리사는 손님이 원하던 게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새로운 요리를 내놓는 요리사라고 합니다.
뉴턴, 아인슈타인과 놀랄 만큼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과학자들이 원하던 게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게 했고, 전에 없던 새로운 개념이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이비들에게는 슬프게도, 뉴턴이건 아인슈타인이건 S급 요리사건 공통점이 있습니다.
S급 요리사는 손님이 맛있다고 생각할 만한 맛으로 손님을 설득하였고,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프린키피아와 상대성 이론 논문으로 과학자들을 설득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걸 예측하는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물론 A급 요리사도 손님이 맛있다고 생각할 만한 맛으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하지요. 이조차 학계에서 그 분야가 원하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인류사에서 손꼽을 만한 천재들입니다.
그 밑의 B,C급 요리사들도 적어도 손님의 입맛에 맞춘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서 설득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걸 못하면 망한 식당이 될 뿐이죠.
학계는 제가 러프하게 비유한 요리사 세계보다 더 잔인합니다. 이분들이 함부로 칭하는 철학, 과학에서 어떤 천재가 나온들, 기존에 누군가를 설득한 무언가를 인용하지 않으면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없어요. 요리사로 따지면 이 요리법은 어떤 재료를 이용하며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어 어떤 맛을 냄에서 착안해 이는 어찌저찌해서 새로운 요리법이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같은 분야 종사자의 ‘이 방법은 기존 걸 따라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참신한 방법이다’라고 보증하는 리뷰과정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읽을 만한 좋은 저널에 낼 수도 없구요.
반면 여기 사이비는 어떻습니까. 자신만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고 줄곧 주장하는 순수함이 부러울 정도예요. 물론 그 결과는 아무도 읽지 않을 자기 일기장에 그치겠지만,,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