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서 참 안타깝다고 느낀것중에 하나가 자신의 견해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론이 틀렸다고 하는 사이비들은 그럼 뉴턴역학을 다시 수정해야 한다고 말을 하던가 그냥 무작정 틀렸다고 하고,
입자파동이중성에 관한 해석을 김상욱 교수처럼 결어긋남을 지지한다던가, 또는 다중우주를 지지한다라 라고 하던가.
우주의 에너지는 보존된다고 생각한다던가, 또는 보존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던가,
통일장이론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에 대해서 써보던가, ToE중 어떤 것을 자신이 지지하고 왜 지지하는가?
이런 것들을 스스로 생각해본적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그러니 글을 쓰지 못하는 겁니다.
그저 누가 한말을 그대로 말하는 스피커같은 기능만을 하고 있을 뿐이란 것이죠.
그러니까 남의 생각만 비판이 아닌 비난만 하는 겁니다.(물론 상대론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때는 적절한 비판과 비난이 있긴했었죠.)
쉽게 말해서 제가 다중우주가 가능하다고 했을 때 본인의 의견은 다중우주를 지지하는지 결어긋남을 지지하는지 생각해보란겁니다.
또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진다고 생각한다면 암흑에너지는 스스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도 생각해보시고 말이죠.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아저씨 그게 아니구요. 일단 내용을 이해하고 그리고 평가를 해야죠. 그 내용을 이해도 못하면서 이해한척 착각하고 이야기 하는 그쪽보다는 나을것 같아요. 또한 하나 그쪽이 말하는것은 다 박사학위를 받을 정도로 전공입니다. 그것도 실험물리가 아닌 천재들만 한다는 이론물리학으로요. 우리가 이야기 안하는건 거기에 대해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말 안하는 것입니다. 더 많이 공부하고 나서 거기에 확실하게 알고 그리고 평가를 해야죠.
당신은 어줍잖게 겉발림으로 보고 평가를 하니 이렇게 느끼는 겁니다. 깊이 있는 물리를 하기보다 기본적인 물리가 안 되어있으니 그런것이구요. 기본적인 물리를 잘 알고 나서 저런것을 말하는게 맞아요. 그쪽은 물리를 모르는데 자꾸 아는척하는게 역겨워요
응 너랑 의논할 생각은 없어. 남의 생각이 궁금하면 일단 네가 진지하고 성실한 사색가라는 것 정도는 보여야지. 공부할 성의도없고 스스로의 생각을 돌아볼 양심도없는 사이비가 남의 생각만 궁금해하면 건방진게지.
걍 애미뒤졌단 생각밖에 안드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