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페이지 짜리 서적을 딱 읽어보니까 한페이지를 이해하는데 30분이 걸림 단순계산으로 이건 말이안된단말이지
왜 30분이 걸리냐
은는이가 빼면 전부 영어라 이게 무슨단언지 이해하고 들어가야하기 때문임
그리고 10페이지쯤읽으면 전페이지 내용들을 까먹음
그래서 문제 딱 잘푼애한테 물어봤지
"닌 어케 다 풀었냐 난 한페이지 읽는데만 30분걸린다."
"어 그거 공식하고 도표만 외워라 모두 그렇게한다."
한국 물리학이 븅ㅅ인 이유는 한국은 국어도 안되고 영어도 안되서 그런듯
왜 30분이 걸리냐
은는이가 빼면 전부 영어라 이게 무슨단언지 이해하고 들어가야하기 때문임
그리고 10페이지쯤읽으면 전페이지 내용들을 까먹음
그래서 문제 딱 잘푼애한테 물어봤지
"닌 어케 다 풀었냐 난 한페이지 읽는데만 30분걸린다."
"어 그거 공식하고 도표만 외워라 모두 그렇게한다."
한국 물리학이 븅ㅅ인 이유는 한국은 국어도 안되고 영어도 안되서 그런듯
니가 못하는걸 남도 못할거라 생각마라
교수들은 잘하겠지 근데 보편적으로 배우는 학생들이 저렇게 되버리니까 결과적으로 물리쪽의 인재 배출은 다른나라보다 당연히 떨어지는게 맞아
지잡대 아닌이상 잘하는 학생은 잘함
내가 고물인데 아니 내가 개빡대가린줄알았음 근데 애들도 그런다니까뭐... 물리시간땐 한 5% 빼고 다 결국 자게되고 말이지
취업할거면 걍 학점만 잘받는게 무조건 이득이지 근데 잘하는애들도 있음 그냥
그렇긴해
뭐 영어권보단 불리하겠다만 영어 읽는 교육은 나름 잘돼있어서 익숙해지면 나름 읽히지. 그리고 결국 수식으로 전개돼서 수식 제대로 이해하면 잘 풀수 있음. 그렇다고 잘하는 사람은 잘함은 사태를 지나치게 호도하는 거임. 번역서가 너무 개판읾,,
그게 그쪽 수준이라 그런듯.. 괜히 수능으로 커트라인 정하는것 아임
영어가 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