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진리가 될 수 있는 확실한 대답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문제의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무엇이 가능한지 생각을 넓혀주고,


지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깊은 생각에 방해가 되는 독단적 확신을 줄여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