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을 만들기는 쉬운게 아니죠. 왜 그럴까요?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론을 전개 해 나가다보면 일관성이 유지될 수 없는 지점이 발견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에너지보존법칙을 지켜진다고 하고 싶지만 암흑에너지를 보면 에너지 보존에 위배되는 것 같고
우주가 무에서 생겨난거 같기도 하거든요. 또 어떤 부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던 설명도
다른 부분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생겨버리죠. 예를 들어 수정뉴턴역학의 경우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 없이도
천체의 움직임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그다지 좋은 설명을 하지 못합니다.
결국 기존의 이론을 포함하면서 기존의 이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설명해내는 일관성을 가진 이론을 만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란 것이죠.
상대론이 특수상대론이 있고 그것을 일반화한 일반상대론이 있듯이 뉴턴은 지상계의 운동과 천상계의 운동을 처음으로
일관되게 설명해냈습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어떤가요?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이란 말이 있지만
사실 물리학자들도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하는 더 큰 범주의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없는 일관성을 가진 양자역학이 필요하다고 물리학자들도 생각한다는 것이죠.
저는 그것을 일관성있게 이미 설명(증명)했고 말이죠. 하지만 이곳의 대부분의 전공자들은 그것을 반박하지 못하면서
무지성의 비난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건 또 왜 그럴까요? 물론 그들도 그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긴 합니다.
제가 무조건 틀렸다는 그 믿음을 공리로 계속해서 저를 비난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제 글을 읽을때마다 그 믿음이 틀렸다는 것을 계속해서 발견하게 되는데
그 믿음을 수정하지 못하므로 인지부조화를 가진 행동을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결국 그들이 올바른 사고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제가 틀렸다는 그 근거 없는 믿음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인지 절대적인지를 말이죠.
그렇다면 스스로 저와 같은 결론을 낼수있을테니 말이죠.
이번엔 질량의 상대성으로 불연속 변화 프레임이 기준에 맞춰 동기화 된다는 것을 설명해드릴게요.
전에 설명했듯이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양자역학의 불연속 변화로도 설명이 가능했죠.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a라는 관측자의 시간이 1초 흐르는 동안 제가 60프레임 불연속으로 변화했고
당신은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했다면 당신과 저의 시간은 서로 상대적으로 흐른것이 됩니다.
그런데 또 만약 그 프레임의 차이가 꽤 커서 다시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제가 10프레임으로 존재하고
당신은 120프레임으로 존재한다면, 당신이 보기에 저의 불연속 변화가 시각적으로도 티가날 정도가 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각적으로 불연속 변화가 관측 되버리면 미시입자의 불연속성이 관측되어 양자역학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 수 있었을 거에요. 결국 기준이 되는 물체의 프레임에 기준이 아닌 것들의 프레임이
동기화 된다는 거죠. 다시말해서 기준이 아닌 물체들은 기준이 관측하기에 기준의 프레임에 동기화가 되어 불연속 변화를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인간은 여태껏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던 겁니다.
간단한 예로 1초당 60프레임의 카메라로 영화를 찍을 경우 피사체가 빨리움직이나 느리게 움직이나
6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찍히게 될 뿐이죠. 또 초당 120프레임으로 찍으면 물체들은 12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고요. 마찬가지로 제가 만약 6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한다면 제 기준으로 다른 것들의 변화도 60프레임에 싱크가 맞춰진다는
겁니다. 또, 당신이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하고 당신이 기준일때는 마찬가지로 다른것들이 당신에 맞춰 120프레임으로 동기화
되고요. 그런데 그 동기화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프레임의 동기화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질량이 저를 기준으로 저는 100kg의 질량이고 당신도 당신을 기준으로 80kg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서로간의 거리가 5미터 떨어져 있을때, 당신의 질량은 제 기준으로 64kg이고 제 질량은 당신을 기준으로 80kg라고 합시다.
또 그 경우 저는 제 기준으로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당신은 당신을 기준으로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 할 때,
제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당신의 질량이 64kg이기 때문에 당신은 초당 60프레임으로 제 프레임과 동기화 된다는 겁니다.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저의 질량이 80kg 이기 때문에 저는 초당 50프레임으로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 된다는 거죠.
그리고 동기화 하지 못한 질량은 공간화가 되어 있고 말이죠. 즉 제 20kg의 질량은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해서
공간화가 되어버렸고, 당신의 16kg의 질량은 제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공간화가 되어버린 겁니다.
즉, 공간화된 질량은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고 확률적인 상태가 된다는 것이죠. 즉, 제가 보기에 당신이 저와 점점 멀어져도
프레임은 동기화 되지만, 질량은 줄어들며 작게 보이고 따라서 그만큼 불확정적인 부분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결국 저는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걸까요?
당연히 시간의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준에 따라 프레임이 달라지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프레임으로 인해서 상대론적으론 질량체의 시공간 이동 속도가 상대적으로 달라지고
양자역학적으로는 시간대이동이 상대적으로 달라지며 확률도 달라지므로 다중우주가 존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설명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설명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논리 흐름을 잘 따라간다면
이해가 가능할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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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이 이 글 저 글 다 끌어와서 복붙해서 양이나 늘리지마 씹새끼야 - dc App
생각해보니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암흑에너지를 당연히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글을 쳐 쓰네 ㅋㅋ 심지어 가정에서 나온 결론이 옳지도 않아 ㅋㅋㅋㅋㅋ 수준 하고는 진짜 ㅋㅋㅋㅋ - dc App
이론을 만들려면 일단 지식이 좀 있어야 하는데 넌 그게 없어서 안돼.
와 마지막 너무 멋있...... 진부하고 편협한 재능없는 전공자들한테 일침가하는 연설같았음....
저걸 끝까지 읽냐?ㅋㅋㅋ 할일없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