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스로를 (방구석)철학자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철학이 학문의 가장 큰 범주의 카테고리이기 때문입니다.


즉, 그런 제 이론이 가장 큰 범주의 이론이란 것이죠. 또 182 210님이 제 이론이 새롭지 않다고 했지만 아마도 180 210님의 


이론보다 제 이론이 설명할 수 있는게 더 클 것입니다. 왜 일까요? 그분이 말하길 이미 있는 이론이라고 했고


이미 있는 이론 중에 제 이론보다 더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80 210님의 이론은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무엇이라 설명하나요?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지 에너지 보존을 지키지 않는지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인가요?


우주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런 질문에 답을 할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추측이지만 180 210님이 생각하고 있는 이론은 아마도 수정뉴턴역학인 것 같아요.


솔직히 180 210님은 자신의 이론이 무엇인지를 먼저 말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어떤 이론인지 알고


그것에 대해 반응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자신의 이론이 어떤 것인지도 말하지 않은체 제 이론이 새롭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그 이론이 이미 있는 이론이라고 했으니 그 이론이 무엇인지 그냥 말했어야 한다는 것이죠.


결국 저는 그 이론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야 대응을 할 생각이었는데 말이죠.


또 어떤 이론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은 그 이론의 공리가 옳다는 전제하에서만 옳은 것입니다.


즉, 힐베르트 공간이고 뭐고 그 이론의 공리가 어떻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달라진다는 것이죠.


즉, 제 시간대란 개념은 제 이론의 공리상 절대적으로 옳은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물리학자들의 언어가 아니라고 하면서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그런식으로 하자면 오히려 저에게는 현재 물리학자들의 4차원에 대한 인식이 더 오류로 보입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180 210님은 지금이라도 자신이 어떤 이론을 지지하는지를 명확히 해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서로의 이론의 비교우위를 정할 수 있을테니까 말이죠.


물리학은 사실상 제 이론으로 큰틀에서 끝이 난 겁니다. 이런 제 발언이 오만해보이더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