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계획된 구도속에 쓰인 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짜임새 있게 문장과 문단을 연결시키는 작업을 말합니다.수정보완 하는 선에서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이기적이고 지겨움을 참지 못하고 일말의 허영심을 드러내는 것은 아닙니다.
글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도 하면서도 명료화를 통해 전달합니다.효율적이고 제대로된 의미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구조적 동일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글을 읽는다'라는 것의 전제는 무엇입니까?글이 좋고 나쁘고를 판단하기 위함입니까?의사소통입니까? 유희입니까? 자신의 욕구를 표출하는 것입니까? 의미전달입니까?진지한 검토와 논의없이 어떻게 객관적인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흩어진 조각들 속에서 연관을 찾고 현실과의 연결점을 파악하는 것은 누구의 몫입니까? 완벽한 글이란 세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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