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phonon이 소리를 전달하는 열전달과정을 수학적으로 규명해서
논문으로 발표함
phonon은 소리입자이고
매질이 있으면 생기는 입자임
이것도 입자라서 신기하게도 질량을 가짐
이 phonon도 질량을 가지는 입자인데
소리가 전달될 때마다 매질 사이에서 임시적으로 생겨나는 입자임
신기하지 않음???
소리를 전달할 때마다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만 구성된 분자 사이에서
질량을 가지는 phonon이라는 입자가 임시적으로 생겨나서
소리를 전달함 ㅇㅅㅇ
이게 또 열까지 전도하는데 특성이 있다고 함 ㅇㅅㅇ
신기하지?
현실은 공기 물속에선 물이 매질입니다. 사이비님
사이비 아니다 ㅇㅅㅇ
아인슈타인이 증명햇다던대 ㅇㅅㅇ
포논은 유사입자임.
어째서 ㅇㅅㅇ
양자적 질량을 가지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했고 나는 이게 실제 입자라고 본다 ㅇㅅㅇㅋ 내가 훗날 옳다고 밝혀질 것이다 ㅇㅅㅇㅋ
양자적 질량을 가진다는 건 실제 입자라는 강력한 증거이다 ㅇㅅㅇ
보존인 힉스도 그렇게 발견됐다 ㅇㅅㅇㅋ
포논은 유사입자가 아닌 진짜 입자인 것이다 ㅇㅅㅇㅋ
고체 진동을 더해주는 것이 광자같은 입자로도 더해줄 수 있기에 입자처럼 생각하는 게 편할 뿐이지. 양자적 질량은 얼만에? 따로 떼어내어 보던가.
양자적 질량: 분수 혹은 자연수배의 질량을 가짐. 평면에서의 포논의 개수는 쉽게 구할 수 있는 공식이 있다 n이 평면에서의 결정 크기라고 할 때 3n 또는 3n-3이라고 했다
이 증거는 포논 또한 양자화 가능한 대상이라는 것이다
전자 또한 밀턴의 추측에 의해 전자의 질량이 자연수배로 양자화 가능하다는 것에서부터 역사적으로 시작되었지
광자 또한 양자화 가능함을 아인슈타인이 광양자 가설로 시작했고 역사적으로 그랬는데 실제로 밝혀진 예이다
페르미온이나 보손의 준입자들은 양자적 질량을 가지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했다 ㅇㅅㅇ
근데 나도 정확히는 잘 모름 ㅇㅅㅇ
대학교를 물리학과를 간 게 아니라서 ㅇㅅㅇ
아이고,, 외우기만 했지 제대로 아는 것은 하나도 없네. 입자가 고체랑 상호작용을 하지 왜 고체의 진동이 입자이며 갑자기 불쑥 나타났다 사라지고 하겠냐. 따로 떼어보라니까. 전자는 따로 떼어서 잘 쓰고 빛도 잘 쓰는데
니마 빛도 불쑥 사라졌다 나타남 ㅇㅅㅇ
전자가 들뜨고 내려가면서 광자가 발생함
오히려 나의 선구자적 안목을 님들이 따라잡지 못하는 것임 ㅇㅅㅇ
광자가 전자에 부딪히면 전자가 들뜨게 되고 광자를 흡수함 ㅇㅅㅇ
빛도 충분히 불쑥 사라졌다 나타남 ㅇㅅㅇ
아 그래서 따로 떼어보라는 말은 답변 못한다고?
따로 떼어보는 건 후대의 과학자들이 할 일이지 나는 이 글로서 예측을 선지자적으로 해냈음 ㅇㅅㅇ
역사적 관점에 따라 예시를 많이 들었잖음??ㅇㅅㅇ
아인슈타인도 당대 진동으로만 여겨지던 광자를 양자화해내는 가설을 발표했음 광양자 가설
광자의 질량을 예측하지는 못했지만 광자가 양자화되어 행동함을 밝혀냈음 이게 지금 포논의 입장과 상당히 유사함
그 역사가 죄다 틀렸으니까 말하는거지. 하는 말중에 맞는 말이 넌 정확히는 잘 모른다는 말밖에 없어.
너가 말한 대로 똑같은 상황임 진동인데 불쑥 사라졌다 나타나기도 하는 광자가 너가 말한 입장이 포논에서 다 일치하는데 지금
그 역사가 틀렸다고 하는 건 너가 물리학자가 아니라는 증거임
참고로 아인슈타인의 광양자 가설은 맞는 것으로 밝혀져서 아인슈타인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고 여겨지는 이론임
광자와 포논의 상황은 역사적으로 양자화마저 일치함 아인슈타인은 광자의 질량은 못 밝혀냈지만 그 행동이 양자화되어 행동한다는 게 광양자 가설임 지금 포논이랑 유사한 상황임
양자역학이 정립되기 전까지 물리학계에서 광자 또한 진동으로만 여겨졌었지
양자역학이 정립되기 전까지 물리학계에서 광자 또한 매질 사이의 파동과 에너지 고저 차이의 매질 사이의 진동으로만 여겨졌었지
빛의 입자설은 뉴턴때부터 나오던 얘기란다. 원하는 부분만 떼어와서 말하면 뭐 있어보이는 줄 아니,,
너가 물리학계에 양자역학은 그 당시 쑈킹한 그 자체였다는 걸 모르고 있군
광양자 이전의 입자설은 단순한 가설에 불과했지만 아인슈타인은 그걸 이론적으로 실험적으로 밝혀냄
아,, 이미 난 밥먹듯이 받은 1등급이 너가 물리를 안다는 증거가 되진 못한단다.
광양자 가설 이전의 입자설은 단순한 논리에 불과했지 광양자 가설이 나온 논리의 배경은 그 이전과 파급력이 다른데
씹덕답게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서 망상하는 것은 정말 잘하는구나..?
아인슈타인이 괜히 노벨상 받았겠음??
어디서 아인슈타인의 광양자 가설을 뉴턴의 입자설에 비교하는지...ㅇㅅㅇ
양자역학이 탄생한 배경은 알고있니?
아휴 너도 나처럼 글에 대한 논리를 설파해보라고....
나만 계속 지금 물리를 설명해주고 있잖니
나처럼 글에 대한 물리적 배경을 설명을 해봐
역사를 이리저리 헤집어 니 망상대로 짜맞춰놓은 게 어떻게 논리가 될 수 있니?
너가 맞는 말은 너가 물리학과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른다밖에 없다니까?
이게 내 망상이라면 너를 물리학을 배운 적이 없는 것 같아 나는 내가 배운 대로 설명했을 뿐이야
이게 내 망상이라면 너는 물리학을 배운 적이 없는 것 같아 나는 내가 배운 대로 설명했을 뿐이야
아니, 배우기는 커녕 외운 걸 맘대로 짜맞춘 네가 배운 적이 없는거란다 슬프게도,, 여기 있는 많은 사이비들이 그래왔던 걸 많이 봐왔구
나는 물리적 배경을 다 설명을 했지만 너는 그걸 학습한 적이 없기에 내 망상인 줄 알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너는 내 글에 대한 물리적 배경에 대한 설명을 얼마나 했는데
이미 넉넉잡아 10년전부터 학습했단다. 니가 말하는 배경 자체도 틀렸지만 배경설명은 의미가 전혀 없어..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가 끝이지 수식이고 실험이고 해야 의미가 있지. 영감단계에서 멈춘 게 다 구현되면 왜 학자들이 논문하나 쓸라고 그렇게 머리를 싸매냐? 특히 고딩수준 교양으로 영감 얻은 걸로 다 되면 ㅎㅎ
너 그래서 물리학과야???
10년 동안 했는데 왜 기본 역사를 모르는데 밀턴이 기름 방울에 전자 양자화를 실험한 것도 들어봤냐?????
그리고 어째서 10년 동안 공부했는데 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을 모르는 거야
ㅇㅇ 물리학과고 밀턴이 아니고 밀리컨이고 친구야. 마음대로 교양만 보고 물리했다고 착각은 쉬웡
글쓴이가 씹덕인 점에서 이미 틀렸다
그건 대단히 물리적이지 않음
그런 논리는 대단히 물리적인 사고방식과는 일치하지 않음
물갤 안에서라면 이것도 대단히 물리적임
물리적인 사고의 철학을 모르고 있네 과학적 사고방식이라는 패러다임을 알고 있음???
phonon이라고 이름 붙인거 부터가 입자 취급을 해준다는 것인데. 왜 이런 뻔한 소리에 태클이 있지? 질량? E=hv,와 E=mc^2에서 바로 계산되지. 물론 보존이고. 물론 그 입자적 성질이 실험으로 확인되었는가 하면 그건 아직 아니라고 나는 보지만 이론적으로는 당연한 소리. 특히 초전도 연구하는 자들 사이에선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오퍼레이터 포말리즘으로 표현이 가능한거지 실재 입자라는건 아니란다. 멍청멍청 대머리 틀딱맨
그래? 누가 그리 해석하데? 실제입자가 아니면 실제입자와의 차이는 뭐가 예측되지? 물리를 해석질로만 하는것은 부기우 만으로 족하단다 사이비놈아..ㅋㅋ "오퍼레이터 포말리즘으로 표현이 가능" 한 것과 "실재"는 다르다라.. 참신한 견해로군. 수학으로 표현이 가능한것과 실재는 다르다라. 매우매우 소수의견인데 누가 그리 가르치던? 정말 궁금하네.. ㅋㅋㅋㅋㅋㅋ 혹 실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일수도 있으니 정말 궁금한거다..ㅋㅋㅋㅋㅋ
제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적인 예견으로는 실제 입자 맞음 ㅇㅅㅇ
저의 뛰어난 분석력으로도 실재하는 입자 맞음 ㅇㅅㅇ
님은 포논이 발견되고 나서야 받아들이게 될 것이고 저는 실험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알아채고 있던 것임
그러므로 누구의 승리인가는 포논이 발견되어야 해답이 나올 문제임 그전까지는 님도 저도 틀릴 수 있다는 걸 알아야함 지금 주제는 인간이 아직 알지 못하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임
님의 가설인 오퍼레이터 포말리즘으로 표현이 된다고 해서 실재하는 입자인 것이 아니다는 충분히 많은 반례가 있을 수 있음 왜냐하면 과학의 미래에 탐구하는 바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임
님의 가설인 오퍼레이터 포말리즘으로 표현이 된다고 해서 실재하는 입자인 것이 아니다는 미래에 발견될 수많은 입자들에 대해 충분히 많은 반례가 있을 수 있음 왜냐하면 과학의 미래에 탐구하는 바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임
응 서울대에서 배웠어~ 틀딱맨은 누구한테서 배웠길래 어날로지도 모르는 멍청이가 되었을까?ㅋㅋㅋ
서울대라고 해도 하버드대라고 해도 나의 밑인데 ㅇㅅㅇ?
나의 통찰력을 뛰어넘는 인간은 지구 300억년이 지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님의 오퍼레이터 포말리즘-실재입자비존재의 가설은 앞으로 발견될 수많은 입자에 의해 반례가 수없이 작성될 잘못된 판단이다 어서 철회하도록 기회를 주겠다 ㅇㅅㅇ
서울대 누구? 일단 그런 소리 하면서 양자장론을 동시에 인정은 안하는 사람이겠지? 그래 실제입자와 그런 가상입자의 차이에 대해서는 뭐 언급이있더냐? 포논에서는 결코 확인되지않을 현상 같은거.. 예를 들면 단일 포논 검출 불가능이라던가. 포논류는 불가능 또는 포논류는 가능하되 중력에의한 영향 같은것은 받지 않는다 따위라던가? 그냥 해석질로만 수식으로 존재한다고 실재는 아니라고 씨부리고 본거라면 부기우 같은 새끼가 서울대에도 진출한게지. 뭐 서울대 공대 교수하는 놈들 중에 전자기파 유해성 떠드는 놈도 본적있으니 놀랄일은 아니다..ㅋㅋ
강병남 교수한테 배웠는데 넌 누구한테 배웠냐니까? 답못하지?ㅋㅋㅋ
잘못된 판단을 철회할 기회를 드렸으나 실패했군요 ㅇㅅㅇ
님은 이제 이론에 입각한 어떤 입자 예측도 하시면 안됩니다
사람을 논리로 공격하려고 소탐대실을 하셨군요 ㅇㅅㅇ
기회를 그냥 드릴 테니 앞으로는 서울대에 걸맞는 신중한 발언 부탁드립니다 ㅇㅅㅇ
강병남 교수? 잘모르겠군. 어떤 사람인지. 검색해보니 입은 좀 가벼운 편 같군. 복잡계를 주로 다룬다라.. 포논과 직접 관련도없고. 정확히 네게 어떻게 가르쳤는지는 몰라도 니가 잘못 배운거 같다. 정말 네말대로 가르쳤다면 개소리로 가르친거고. 그냥 편하게 대충 설명하고 넘어간것을 니가 잘못기억하는걸 수도있고. 하여간 포논의 특성에 대해 특별히 좀더 깊게 연구해 보았을 포지션은 아니야. 따라서 인용 실패다 돌대갈아. 너같은 놈이나 가르쳐낸걸 보니 별 관심가질 인물은 아닌거고.
개웃기넼ㅋㅋ 이전에 뭔 연구한 사람인지나 좀 찾아보고 깝쳐;; 귀동냥으로 어디서 주워들은거 가지고 이리저리 깝쳐대지 말고 ㅋㅋㅋ 어느 대학 나왔는지도 말못하는겤ㅋㅋㅋ 아 없어서 말 못하나?
아 자꾸 자기가 관심을 못받는 현실을 비관하지 말라고~ 좆도 인증도 못하는 세기의 대학자 나셨어 아주~
포논이라는건 그냥 진동을 수학적으로 쉽게 풀려고 양자화한 것 아닌가요? 응집물질을 안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찾아보니 준입자라고 하네요. 고등물리에서는 준입자로 양공이 있고 그건 실제입자가 아니니까 포논도 아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정말 입자가 맞다면 실제 입자라는 논문이나 실험 좀 링크 부탁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