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놈들도 그렇고 딴새끼들도 그렇고 근데 신경안써 내 이력을 돌이켜보면 니들같은 애들은 항상 있어왔고 실제로 보면 내 수준에 한찬 못미친다는걸 깨닫곤하지 그래서 감정에 동요도 없고 그닥 신경도 안가더라 바보들끼리 다투고싶다는데 뭐 어쩌겠어 즐거움을 방해하지 않을테니 맘대로 하게 냅두지 그란애들보다 내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니 나에게 집중하는게 훨 낫지

특히 106은 진짜 머저리야 신입생들 기억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