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좀 명확하게 해주시길 바래요. 우주는 5차원=4차원의 연속체이고 4차원은 3차원적으로 해석할때 무한개의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3차원적으로 가능한 모든 것이 결정되어있다고도 해석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계론적 결정론이 아닌 확률론적 결정론이죠.
부기우(booogiu)2022-02-15 12:06:00
답글
기계론 결정론과 확률론 결정론은 ㅁ무슨 차이가 있나요? 확률론하고 결정론하고 양립할 수 있나요?
익명(211.236)2022-02-15 13:16:00
답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 둘 다 우연에 기인한 건가요?
익명(211.236)2022-02-15 13:18:00
답글
4차원 시공간을 말하는 거요? 아니면 4차원 공간을 말하는거요?
익명(211.236)2022-02-15 13:21:00
답글
양자역학을 믿냐고요 우주의 작동 원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익명(211.236)2022-02-15 13:22:00
답글
기계론은 과거 현재 미래가 순차적이고 확률론은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없습니다. 둘은 사실 결과적으로 차이가 없을 수 있지만 다르긴하죠.
부기우(booogiu)2022-02-15 13:33:00
답글
둘다 우연적이죠. 4차원은 3차원이 무한개가 있는 확률입니다. 시간대로 정의했구요 저는. 저는 그냥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현상적인 설명을 한 겁니다 뭘 믿는게 아니라. 자꾸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는것 같아요.
부기우(booogiu)2022-02-15 13:35:00
답글
그럼 인간은 결코 물질을 이해할 수도 서술할 수도 없다는 거 아닌가요?
익명(211.236)2022-02-15 13:42:00
답글
왜 결론이 그렇게 나오셨나요?
부기우(booogiu)2022-02-15 13:44:00
답글
보고 있지 않을 때는 다른 모습을 하건 자신이 알든 모르든 어떤 특성까지도 갖고 있지 않으니까요
익명(211.236)2022-02-15 13:48:00
답글
자연은 숨어서 도망다니잔하요. 러니까 모든 사건은 임의의 물리량과 다른 물리량이 상호작용하면서 역학적 변화를 시도할 뿐인데
사건이 일어나는 배경과의 상호작용과는 무관하다는 물리학 기본 법칙에 위배되잖아요
익명(211.236)2022-02-15 13:53:00
답글
무슨말인지 잘 모르갰네요. 아무튼 상호작용을 하면 분명 어떤 결과값이 나오고 그 결과값이 가지는 확률이 있어요. 즉, 확률적으로 예측가능하다는것이죠.
부기우(booogiu)2022-02-15 13:57:00
답글
확률이라는 거 자체가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일어날 수도 있었지만 일어나지 않은 사건들이 중첩된 상태로 존재한다는 게 직관과는 많이 상충되는 부분이잖아요 물론 인간의 뇌는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감지하니깐 자연의 속내는 알 수는 없는거지만 무작위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게 자연의 균일성을 꺠뜨리는 성질 아닌가여
익명(211.236)2022-02-15 14:03:00
답글
규칙에 의해 결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라 확률에 담긴 것이 되자낳아여 운의 개입
익명(211.236)2022-02-15 14:06:00
답글
운이라는 건 초자연적이고 신비적인 것인데
운이라는 게 규칙이라면 그건 뭐져
인간이ㅎ 확률을 말하는건 확정적인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항들을 고려해보는 것이라 생각하느데
익명(211.236)2022-02-15 14:07:00
답글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익명(211.236)2022-02-15 14:07:00
답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죠
익명(211.236)2022-02-15 14:11:00
답글
확률은 실제 존재치도 않고 말도 안되고 개념상으로 생각하느거뿐이고 인간은 그렇게 파악하지 못하기에 오차범위를 나타나기 위해 확률이란걸 만드거고
익명(211.236)2022-02-15 14:11:00
답글
현실에서 구현할 숭 ㅓㅄ어요 확률이란건
처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처방된 약 같은것이죠
익명(211.236)2022-02-15 14:12:00
답글
자연 시스템체계 틀이 무작위적이면 현상은 진작에 붕괴되었을거에여
익명(211.236)2022-02-15 14:13:00
답글
제 설명에서는 모든 가능한 사건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확률은 그렇게 보면 앞으로 일어날 일이되구요. 물론 저와 님이 겪는 사건은 그 중에 하나지만요.
부기우(booogiu)2022-02-15 14:18:00
답글
님 님이 그렇게 믿고 싶은거라면 저에게 왜 묻는지가 의문이네요. 님의 결론과 관련된 이론이 있으면 그걸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부기우(booogiu)2022-02-15 14:19:00
답글
과거 현재 미래도 없고 모든 사건은 동시에 일어나고 그럼 부기우님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시죠? 지금 부기우는 과거의 부기우인가요 현재의 부기우인가요 미래의 부기우인가요 동시부기우는 어떤 존재죠?
익명(211.36)2022-02-15 14:30:00
답글
거시와 미시도 생명체처럼 여겨야 하는걸까요
익명(211.36)2022-02-15 14:33:00
답글
부기우님이 양자역학 지지자니깐 그렇게 믿는 근본적 이유가 궁금한거고 무엇 때문에 납득할수있단건지 그게 궁금한겁니다
익명(211.36)2022-02-15 14:35:00
답글
님 질문을 잘해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의 질문은 도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 책을 읽어보시고 이해가 안되고 제가 이렇게 설명드려도 이해가 안된다면 저도 어쩔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부기우(booogiu)2022-02-15 15:08:00
답글
걍 니 새끼 병신이란걸 왜 이리 이해를 못하냐 빡통새끼야 ㅋㅋ 니가 지껄이는 소리의 태반이 잘 정의도 안돼서 이랬다 저랬다하잖아 자꾸 뭘 쳐 설명하려 들어 주제를 좀 알아라 - dc App
익명(106.101)2022-02-15 16:52:00
부기우님 "4차원은 3차원이 무한개가 있는 확률입니다."
이거 출처가 어디인가요??
완전 처음 듣는 내용인데
익명(1.211)2022-02-15 17:08:00
답글
출처가 있는게 아니라 제 책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 글쓴분이 질문을 한 겁니다. 제가 만든 이론에 있구요.
부기우(booogiu)2022-02-15 17:20:00
답글
ㄴ 그냥 이분은 물리학적인 약속이나 정의는 전혀 안중요하고 자기가 상정해서 이야기 하는 분입니다.
질문을 좀 명확하게 해주시길 바래요. 우주는 5차원=4차원의 연속체이고 4차원은 3차원적으로 해석할때 무한개의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3차원적으로 가능한 모든 것이 결정되어있다고도 해석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계론적 결정론이 아닌 확률론적 결정론이죠.
기계론 결정론과 확률론 결정론은 ㅁ무슨 차이가 있나요? 확률론하고 결정론하고 양립할 수 있나요?
거시세계와 미시세계 둘 다 우연에 기인한 건가요?
4차원 시공간을 말하는 거요? 아니면 4차원 공간을 말하는거요?
양자역학을 믿냐고요 우주의 작동 원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기계론은 과거 현재 미래가 순차적이고 확률론은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없습니다. 둘은 사실 결과적으로 차이가 없을 수 있지만 다르긴하죠.
둘다 우연적이죠. 4차원은 3차원이 무한개가 있는 확률입니다. 시간대로 정의했구요 저는. 저는 그냥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현상적인 설명을 한 겁니다 뭘 믿는게 아니라. 자꾸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는것 같아요.
그럼 인간은 결코 물질을 이해할 수도 서술할 수도 없다는 거 아닌가요?
왜 결론이 그렇게 나오셨나요?
보고 있지 않을 때는 다른 모습을 하건 자신이 알든 모르든 어떤 특성까지도 갖고 있지 않으니까요
자연은 숨어서 도망다니잔하요. 러니까 모든 사건은 임의의 물리량과 다른 물리량이 상호작용하면서 역학적 변화를 시도할 뿐인데 사건이 일어나는 배경과의 상호작용과는 무관하다는 물리학 기본 법칙에 위배되잖아요
무슨말인지 잘 모르갰네요. 아무튼 상호작용을 하면 분명 어떤 결과값이 나오고 그 결과값이 가지는 확률이 있어요. 즉, 확률적으로 예측가능하다는것이죠.
확률이라는 거 자체가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일어날 수도 있었지만 일어나지 않은 사건들이 중첩된 상태로 존재한다는 게 직관과는 많이 상충되는 부분이잖아요 물론 인간의 뇌는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감지하니깐 자연의 속내는 알 수는 없는거지만 무작위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게 자연의 균일성을 꺠뜨리는 성질 아닌가여
규칙에 의해 결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라 확률에 담긴 것이 되자낳아여 운의 개입
운이라는 건 초자연적이고 신비적인 것인데 운이라는 게 규칙이라면 그건 뭐져 인간이ㅎ 확률을 말하는건 확정적인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항들을 고려해보는 것이라 생각하느데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죠
확률은 실제 존재치도 않고 말도 안되고 개념상으로 생각하느거뿐이고 인간은 그렇게 파악하지 못하기에 오차범위를 나타나기 위해 확률이란걸 만드거고
현실에서 구현할 숭 ㅓㅄ어요 확률이란건 처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처방된 약 같은것이죠
자연 시스템체계 틀이 무작위적이면 현상은 진작에 붕괴되었을거에여
제 설명에서는 모든 가능한 사건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확률은 그렇게 보면 앞으로 일어날 일이되구요. 물론 저와 님이 겪는 사건은 그 중에 하나지만요.
님 님이 그렇게 믿고 싶은거라면 저에게 왜 묻는지가 의문이네요. 님의 결론과 관련된 이론이 있으면 그걸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과거 현재 미래도 없고 모든 사건은 동시에 일어나고 그럼 부기우님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시죠? 지금 부기우는 과거의 부기우인가요 현재의 부기우인가요 미래의 부기우인가요 동시부기우는 어떤 존재죠?
거시와 미시도 생명체처럼 여겨야 하는걸까요
부기우님이 양자역학 지지자니깐 그렇게 믿는 근본적 이유가 궁금한거고 무엇 때문에 납득할수있단건지 그게 궁금한겁니다
님 질문을 잘해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의 질문은 도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 책을 읽어보시고 이해가 안되고 제가 이렇게 설명드려도 이해가 안된다면 저도 어쩔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걍 니 새끼 병신이란걸 왜 이리 이해를 못하냐 빡통새끼야 ㅋㅋ 니가 지껄이는 소리의 태반이 잘 정의도 안돼서 이랬다 저랬다하잖아 자꾸 뭘 쳐 설명하려 들어 주제를 좀 알아라 - dc App
부기우님 "4차원은 3차원이 무한개가 있는 확률입니다." 이거 출처가 어디인가요?? 완전 처음 듣는 내용인데
출처가 있는게 아니라 제 책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 글쓴분이 질문을 한 겁니다. 제가 만든 이론에 있구요.
ㄴ 그냥 이분은 물리학적인 약속이나 정의는 전혀 안중요하고 자기가 상정해서 이야기 하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