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 갑자기 질량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유튜브 보다가 질량은 관성질량 중력질량으로 나뉘고
질량 자체는 움직이기 어려운정도를 나타낸다는데
그럼 힘의 작용 없이 질량의 존재 자체를 관측하는게 가능하냐?
그냥 궁금해졌는데 문과라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서 여기 물어봄
문돌이 갑자기 질량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유튜브 보다가 질량은 관성질량 중력질량으로 나뉘고
질량 자체는 움직이기 어려운정도를 나타낸다는데
그럼 힘의 작용 없이 질량의 존재 자체를 관측하는게 가능하냐?
그냥 궁금해졌는데 문과라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서 여기 물어봄
아 그리고 물체를 무한히 작게 쪼갠다면 질량은 쪼갤 수 없는 특정 부분에서 오는거냐 아니면 그냥 모든 부분이 질량을 가지는거냐. 자꾸 궁금해지는게 생기는데 질량이 움직이기 어려운 정도를 나타내는거면 질량이란게 힘의 종류중 하나인거냐?
질량은 관성질량이 있고 중력질량이 있는데 그부분은 잘 이해하고 있는것 같고 그 둘이 같다라는 가정에서 모든 좌표계에 대해 같은 물리를 기술 해야된다라는 두번 째 가정이 일반상대성이론임 일단 소립자의 질량은 보통 관성 질량을 쓰는데 질량은 에너지와 등가이기 때문에 현제 대부분의 질량은 강력이나 전자기력의 의한 에너지임
그런데 더 이상 짜를 수 없는 기본 입자또한 질량을 가짐 질량이 0이면 항상 빛의 속도를 가져야하는데 쿼크 전자등 그렇지 않은 입자가 많음 이런 기본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는게 그 유명한 힉스장임
힉스장도 게이지장이기 때문에 게이지 대칭에 의한 게이지 보존이 존재해야하고 그 게이지보존을 찾아서 힉스장을 증명한게 그 유명한 힉스입자임
질문에 대한 답을 안한것 같은데 다른 힘의 작용없이는 질량 측정이 안됨 사실 이부분른 내가 중력 연구를 하고 있진 않아서 정확하진 않은데 보통 전지장이나 자기장을 걸어서 힘을 주고 질량을 측정하니 맞을거임
고맙다 게이야 제대로는 모르겠지만 느낌은 알겠따
가정을 잘못했네. 무중력상태여도 전자기력 약력 강력은 존재한다. 물론 이 모든힘이 다 작용하지 않는다면 질량을 잴 수 없다. 끌어당기는 힘 밀어내는 힘은 중력만 있는게 아니라 저3개의 힘도 있다는걸 알아야한다. 그리고 관성이 질량을 재는 척도가 될 수 있는데 고체물리의 관성을 말할 것인지, 아니면 전자기학적 관성을 말할 것인지, 양성자의 구성 소립자인 쿼크
관점에서 말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아무힘도 작용하지 않는다면 소립자도 양성자로써의 구성이 못되고 질량은 커녕 어떤 입자들의 구성이 애초에 생기질 않는다. 그런상태를 엔트로피가 0인 상태 즉 무의상태라고 말하는데 4가지힘이 모두 작용하지 않으면 원자를 구성하는 핵 그리고 양성자도 아무변화가 안생기며 이는 세상에 어떤물질도 아무변화가 없다는 뜻이다
그것이 엔트로피가 0인상태를 의미하고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말할 수 있고 시간이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그럴 일은 없다. 모든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엔트로피가 증가할 수 없겠지.
고맙다 게이야. 이해는 못했지만 힘이 없는 상태는 없고,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라는 얘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