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기반이 없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들의 근간엔 수학적 대칭이 자리하고 있다.


물질의 가능한 구조는 대칭에 의해 결정되며,


대칭이야말로 모든 물리계의 통일을 이뤄 유기적인 법칙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대칭은 대수에서 나온 개념이지만,


자연의 패턴이자 원리이기도 하다.


우리의 지식은 세상이 반영됨과 동시에,


우리가 사는 세상을 재조명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