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지 못한 사람이 죄인 그림 그리는 예술가가 시를 쓰는 예술가가 자신의 천재적 직관을 일일이 설명하는 게 아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평가는 상이하게 달라지니 
천재는 우주와 신의 메신저의 역할을 할뿐 나머지는 너희들이 판단해라
그런데 여기는 판단조차도 못할 망나니들만 모여 있어 아쉬울뿐 
그러니 말 섞기 싫은거 
제대로 읽어보지도 생각할 줄도 모르는 것들이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