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계에는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위의 영상에서의 설명에서도 나오지만


하나의 이론에 해석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의 의미는 결국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그와 관련해서 양자역학 해석에 대한 변천사를 알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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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의 사진은 코펜하겐 해석을 간단히 한 설명입니다. 이중슬릿 실험의 결과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초기의 과학자들은 코펜하겐 해석에선


미시와 거시의 차이를 나누고 관측이 대상에 영향을 준다고 봤습니다. 그러니까 거시세계에서는 입자-파동의 이중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주장이었죠. 그리고 양자역학에 반대했던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물었고 슈뢰딩거도 유명한 역설을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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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펜하겐의 해석은 미시와 거시를 나누었지만 그럼 어떤 크기부터 미시이고 어떤 크기부터 거시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게 되죠.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바로 거시에 물질(에너지)의 이중성을 적용했을때 고양이가 살이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을수있냐는 것이고요.


그런데 코펜하겐의 해석은 거시와 미시를 나누었으니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역설은 신경을 안써도 될 것 같아보이기도 했죠.


그런데 최신의 이중슬릿실험은 아래의 사진에서도 나왔지만 분자단위도 가능하며 작은 미생물 크기까지 그 이중성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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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다시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달이 관측하지 않으면 달은 실재하지 않는것인가란 의문이 다시 생겨날 수도 있어요.


관련해서 김상욱교수는 1시간 13분부터 1시간 16분 30초까지의 설명에서 그는 자신이 결어긋남 해석을 지지한다고 합니다.


결어긋남 해석은 영상에서 설명하듯 자연의 측정의 주체는 측정당하는 존재를 제외한 우주 전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물체가 커지면 커질수록 원자와 빛에 의해 관측(간섭)당하지 않기가 불가능하고 그러므로 달은 보지않아도 입자성을


가지고 존재하며 인간도 마찬가지란 것이죠. 과학자들은 그렇게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를 반박했다고 보는겁니다.


하지만 조건만 갖추면 물체의 크기에 상관없이 물질은 이중슬릿실험에서와 같이 이중성을 갖게 된다는 것이긴 합니다.


그런데 김상욱교수처럼 결어긋남해석에 만족하는 과학자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과학자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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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세계 해석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전의 설명에서 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란 것을 증명했었죠.


(증명 관련 링크: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그 증명은 결어긋남이론과는 다르게 또 이중슬릿 실험이 필요없이 거시적인 질량체도 거리에 따라 완벽히 공간(파동)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주의 구조에 대한 설명에서 시간대란 설명으로 다중우주가 가능하다는 것도 설명했고 말이죠.


결국 물리학자들은 거시적인 입자도 미시와 마찬가지로 불연속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채로 자꾸 거시는 이중성을 가지면 안된다는


그 믿음을 지키기위해 결어긋남 해석과 같이 틀린 설명을 하는 겁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나옵니다만 김상욱교수는 다세계해석을 허무주의적이라고


말하면서 거부감을 보이죠. 물론 저도 제 이론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저는 그냥 받아들입니다. 제 바람과는 별개로 자연이 그러하니까요.


그리고 제가 양자역학을 이해했다는 말에 거부감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는 이해했기 때문에 이해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이해했는데도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분명히 강조하지만 물리학자들은 단 한명도 이해하지 못했고 말이죠.


그러니 물리학갤에서 정치질 하지마시고 인지부조화도 멈추시길 바랍니다. 그건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물갤에 있다보면 정치질에 소질있는 전공자분들만 보게 됩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