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상태에선 더 이상 뇌의 의식이라는게 존재 할 수 없겠죠.
미래에 우리가 맞이 할 죽음 이후엔 의식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후 세계는 물리학적으로 존재하지않습니다.
죽음 뒤의 종교적인 심판도 없습니다. 우리 뇌가 경험하고 몸이 존재하는 시공간에서 일어날 분자와 원자의 상태는 '변수'가 아니고 '상수'이기 떄문이죠.
이 우주가 생겨났을 때 모든 게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이미 스토리는 다 쓰여져 있고 스토리 속을 살아가는 주인공인 당신은 스토리의 결말을 바꿀 수 없습니다. 작가가 이미 정해놓았기 떄문이죠.
엿.